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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의 또 다른 출연작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7일

나탈리 포트만에 관해서는 참 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무래도 그노무 유대인 혈통 문제가 항상 마음에 걸리곤 하는데, 배우가 나름대로 그 문제를 벗어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번에 나온 영화는 "The Days Of Abandonment"라는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버려진 사랑 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는 듯 합니다. 남편에게서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받은 한 인물의 일상이 엉망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제작사가 좀 웃기는데, HBO 입니다. HBO가 나름 괜찮은 영화도 꽤 하니 말이죠.

플로리안 젤러 감독이 "The Son" 이라는 영화를 만듭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4일

이 감독에 관해 좀 설명 하자면, 최근에 더 파더 라는 영화가 국내에 공개 되었습니다. 상당히 강렬한 영화이다 보니, 새 영화 역시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심지어는 이번 영화는 애초에 자신이 만든 연극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배우는 로라 던과 휴 잭맨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어디로 갈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더 파더는 뻔한 것 같으면서도 아니었거든요.

"인디아나 존스 5"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9일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상황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감독이 처음으로 다른 사람으로 교체된 상황입니다. 그래도 제임스 맨골드라는, 나름 액션에 대한 이해가 괜찮은 감독이 들어오노 상황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각본 작업에 관해서 한 없이 밀리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후자으 문제가 더 큰 문제이죠. 언제 개봉할지 감이 안 올 정도라는 이야기이니 말이죠. 그래도 감독도 결정되고, 이제 이런 저런 새부사항들이 정리 되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캐스팅 된 배우는 매즈 미켈슨 입니다. 괜찮은 배우이다 보니, 상당히 기대 됩니다. 다만, 이상하게 큰 영화에 들어가면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조던 필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5일

조던 필은 어떤 면에서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기대 되는 감독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겟 아웃을 통해서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길르 하는 데에 성공하면서도, 이를 장르적인 쾌감으로 전달하는 데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줬죠. 이후에 어스에서는 그 이야기를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약간은 애매한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영화에서 뭘 끄집어내서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에 관해서 잘 보여준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각본, 연출, 제작으로 또 하나의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스티븐 연이 더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