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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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감독이 신작을 만드네요.
개인적으로 건축학 개론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상당히 좋게 기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블루레이로 나왔을 때 겨우 구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그렇다 보니 감독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더 끌고 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하게 생각했던 면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각서 말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각색자로서 활동했었던 경성학교 역시 매우 좋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의 제목은 "서복" 이라는 제목으로 서복의 전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화라고 하네요. 박보검이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우디 해럴슨이 "한 솔로" 영화에 나온다?
로그 원은 미국에서 엄청난 흥행을 거둔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스타워즈의 스핀오프 작품들은 모두 청신호가 켜진 상황입니다. 오히려 캐리 피셔의 죽음으로 인해서 오히려 본래 스토리가 위협 받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은 스타워즈의 여러 영화화 기획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현재는 한 솔로 기획이 가장 묘하면서도 궁금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죠. 현재 한 솔로 역할은 엘든 이렌리치가 하기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만, 그 멘토 역할 배우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죠. 그 역할에 우디 해럴슨이 협상중 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동안은 활실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저스티스 리그"에 두 배역이 추가 되었습니다.
저스티스 리그는 현재 그래도 어느 정도(?) 준비 기간을 가져가고 있는 듯 하기는 합니다. 다만.......그래도 여전히 주기가 너무 짧더군요. 아무튼간에,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배트맨 대 슈퍼맨에 나왔던 캐릭터중 두 캐릭터가 이 영화에 또 다시 출연한다고 합니다. 마사 켄트와 렉스 루터 입니다. 뭐......그냥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메간 폭스가 포이즌 아이비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워너는 알 수 없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일단 배트맨 대 슈퍼맨이 비평적인 면에서 그저 그렇다는 평가를 받고 확장판으로 어느 정도 메꾸는 식으로 갔습니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아예 확장판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길로 가버렸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현재 다름 이야기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계속해서 있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런 만큼, 누가 캐스팅으로 올라왔는가 하는 점이 복잡한 문제는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메간 폭스가 대상이 된 듯 합니다. 현재 예정된 작품은"Gotham City Sirens" 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