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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유럽] 로마 여행](https://img.zoomtrend.com/2014/02/06/a0075420_52f2c9e880378.jpg)

유럽여행 - 폰사진 정리 #4 바티칸, 폼페이, 포지타노
123456789 짧은 캡션과 함께하는 여행 돌아보기 마지막 포스팅. 1. 바티칸 벽의 내 손2. 바티칸 박물관 표3. 바티칸 박물관의 유명한 동글뱅이 달팽이 계단.4. 천장5. 박물관 다 보고 사 먹은 젤라또. 망고 젤라또 완전 진득하니 채고시다!6. 바티칸은 짧은 바지나 치마가 안 돼서... 그리고 내가 가져간 바지랑 치마는 다 핫팬츠에 미니스커트라호갱님인 나는 맥시드레스를 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론토에서도 맥시드레스를 사고 싶어서 기웃기웃은 했었는데 힐을 신어도 (나 키 안 작은데)커버가 안 되는 기장이 항상 수선을 맡겨야 할 정도라 포기했었는데 로마에서 찾다니 ㅎㅎ7. 성베드로 대성당8. 피에타. 정말 막상 보니까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기분이 참 묘했고.9.

코미디라기엔 좀..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
바티칸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 한국에 조차도 교황의 사임이나 선출은 꽤 이슈가 되는 사항입니다. 올해 초,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사임을 발표하고 콘클라베를 통해 새로운 교황이 선출되면서 그 상황과 맞물려 개봉했던 영화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를 보았습니다. 원제는 하베무스 파팜(Habemus Papam), 교황이 선출되었다는 라틴어라고 합니다. 2011년작 영화인데 올해 개봉한 것은 아무래도 교황 이슈를 타고 개봉했을 확률이 높겠죠? 저도 이 영화를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보고 언젠간 봐야지 벼르다가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봤던 장면들은 꽤 흥미로왔습니다. 추기경이며 교황에 대해 개개인의 인간적인 면모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었거든요. 교황은 교황일 뿐, 안 그런가요?*** 스포일러 꽤

121126~121201 오스트리아&이탈리아 5
새까맣게 잊고 있었던 신혼여행 그 마지막인 로마편.올해가 가기전엔 올려야=ㅂ=;;; 피렌체에서 로마까지 기차로 2시간이 걸립니다.오후에 출발하여 로마에 도착했을 땐 평일 저녁 6시... 게다가 불금-.,-;;; 퇴근길 러시아워인 전철을 타고 숙소까지 이동합니다. 로마에서의 숙소는 바티칸까진 도보로 5분 걸리는 곳. 로마 숙소가 좀 조오...ㅅ 같았지만 넘어가고-.,-;일단 근처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구글맵에서 주변을 검색후 리뷰가 괜찮은 곳으로 갔어요.일단 보이는 대로 피자, 파스타.. 글고 뭔가 닭고기 요리였는데 요게 의외로 삼계탕 맛이랑 똑같아서 ㅋㅋㅋㅋㅋ 타지에서 느끼는 한국의 맛이야!!! 하며 신나게 먹었네요.딸기와 망고로 만든 디저트도 굿! 식사후 소화 시킬 겸 바티칸 주변에서 산책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