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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포루스 해협 : 튀르키예 일주 - 1
첫째 날 - 1 : 2024. 4. 21 직항이 아닌 방콕 경유 노선이라 아침 일찍 공항에 도착 후 바로 여행이 시작된다. 오늘 일정은 보스포루스 해협에서 유람선을 탄 후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유명한 피에르 로티 찻집, 마차 경기자이었던 히포드롬, 아야 소피아와 블루 모스크 외관을 구경한 후 (내부는 마지막 날) 수도인 앙카라 못미처에 있는 아야쉬에서 1박 하는 동선이다. 간략한 동선 보스포루스 해협은 흑해와 마르마라해를 잇고, 아시아와 유럽을 나누는 튀르키예의 해협으로 길이는 30km이며, 폭은 가장 좁은 곳이 750m, 깊이는 36에서 120m 가량이다. 오랫동안 군사적인 요충지로 알려져 왔고, 18세기 이후에는 다르다넬스 해협(다음 이미지.......
![[2024.03.19/IST=>WAW] 이스탄불/이스탄불 공항 => 바르샤바/쇼팽 국제공항. LOT 폴란드 항공 LO138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4/07/07/db6f0843-720e-5089-9341-45c338d976d4.jpg)
[2024.03.19/IST=>WAW] 이스탄불/이스탄불 공항 => 바르샤바/쇼팽 국제공항. LOT 폴란드 항공 LO138편 기내식입니다.
라마단과 여행기간이 겹쳤습니다만 그래도 튀르키예가 세속국가라서 음식 때문에 고생할 일은 없었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모든 세계의 무슬림들에게 라마단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저는 집으로 갑니다. 저는 LOT 폴란드 항공의 항공편을 이용해서 이곳 이스탄불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에 탑승한 후, 바르샤바에서 경유를 해서 귀국을 할 예정이었는데요. 이스탄불이 바르샤바보다 한국에서 가깝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이렇게 이스탄불-바르샤바-인천으로 가는 항공편을 잡을 일이 없는데 저는 이때 마일리지 항공권을 이용했어요. 제 상황상 이스탄불에서 올 수 있는 항공편의 적절한 선택이 이것밖에 없어서 결국 한국에서.......
![[2024.03.06/SIN=>IST] 싱가포르/창이 국제공항 => 튀르키예 이스탄불/이스탄불 공항, 싱가포르항공 SQ392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4/06/26/4cae1a10-0d2c-5407-b145-609b370e71e4.jpg)
[2024.03.06/SIN=>IST] 싱가포르/창이 국제공항 => 튀르키예 이스탄불/이스탄불 공항, 싱가포르항공 SQ392편 기내식입니다.
하이! 귀여운 머라이언이 관광객을 맞이하는 나라. 바로 작지만 강한 나라 싱가포르입니다. 이 나라는 국토의 크기는 작은데 공항은 꽤 커요.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허브공항 중 하나인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공항을 통해서 튀르키예의 최대 도시 이스탄불로 향하는 항공편에 탑승하기로 했습니다. 이 창이 국제공항을 허브로 사용하고 있는 싱가포르항공의 SQ392편 입니다. 이 항공편은 이곳을 새벽 1시 50분에 출발해서 이스탄불 공항에 아침 8시 25분에 도착하게 됩니다. 총 11시간 35분이 소요되는 장거리 노선입니다. 그래서 기내식은 탑승 중 두 번 제공이 되겠습니다. 이른 새벽 시간에 먹는 첫 번째 기내.......
![[FOOTBALL MUSEUM * 튀르키예 이스탄불] 이스탄불을 지배하는 검은 독수리! 쉬페르리그의 명문. 베식타쉬 JK 축구 박물관 <8/8> Beşiktaş JK Müzesi](https://img.zoomtrend.com/2024/05/11/c991cd86-6ef2-5c21-b000-fa41aaa835e8.jpg)
[FOOTBALL MUSEUM * 튀르키예 이스탄불] 이스탄불을 지배하는 검은 독수리! 쉬페르리그의 명문. 베식타쉬 JK 축구 박물관 <8/8> Beşiktaş JK Müzesi
<1> <2> <3> <4> <5> <6> <7> <8> 베식타쉬 JK의 박물관을 소개해 드리는 마지막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동안 베식타쉬가 사용했던 경기장들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903년에 창단해서 1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베식타쉬 JK는 그동안 여러 차례 경기장을 이전했습니다. 1910~1928년까지는 진흙으로 피치가 만들어진 유니온 클럽 필드(Union Club Field)라는 곳을 사용했어요. 그래서 사진 오른쪽에 FROM MUD TO GLASS라는 문구가 적혀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후 페네르바체의 경기장과 제1포병연대의 막사 안에 있었던 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