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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두부 덮밥 만드는법
간편하게 즐기는 한그릇요리 건강까지 생각하다 검은 점 아보카도, 그래도 먹는다 아보카도 마니아는 아니지만 가끔 생각이 난다. 부드러운 버터 같은 질감 그리고 고소한 맛. 오랜만에 구입해 후숙했는데.. 이번에 영 잘못된 것을 골랐나 보다. 후숙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고, 색이 다 올라온 이후에도 단단하게 느껴지는 것이 심상치 않았다. 그냥 만져봤을 때도 잘못된 것을 구입했다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걸 버릴 수도 없고. 잘라보니 예상대로 고무 같은 질감. 여기에 검은 점까지 박박박박. 사실 검은 점이 있는 아보카도는 먹어도 된다. 이런 검은 점은 유통과정에서 온도 등의 문제로 발생한 것으로 상한 것.......

백종원 잡채덮밥 남은 잡채 잡채밥 계란후라이틀
덮밥은 간단한 재료를 밥에 덮어 간단하고 편하게 먹는 한 그릇 요리입니다. 밥의 종류에 따라 맛이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위에 올린 요리에 따라 맛이 정해지는 음식이에요. 요리를 직접 만들어 올리기도 하지만 남은 음식 활용해서 만들어도 근사한 한 그릇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저께 만들어 먹은 콩나물 요리가 한 그릇 정도 남아 있어 남은 잡채 잡채밥을 만들었어요. 그때는 일품요리와 같이 먹기 위해 간을 많이 하지 않았는데요. 중화풍 스타일로 만들기 위해 몇 가지 재료를 보태고 굴 소스와 노두유를 추가해 백종원 잡채밥으로 만들었어요. 그냥 담으면 심심한 느낌도 들어 계란후라이틀에서 예쁜 모양으로 반숙도 만들어 올려 주었.......

한그릇요리 깐 새우장 덮밥 간단한 저녁메뉴 오늘 뭐먹지
오독 오독 신선한 생새우를 맛깔나는 양념에 장으로 담가 입맛 없을 때 별미가 되는 새우장으로 간단한 저녁메뉴 덮밥을 만들어 봤어요. 오늘은 또 저녁에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겨울철이라 그런지, 주구장창 요즘 저는 국물요리 종류를 다양하게 해서 먹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가끔은 또 깔끔하면서 입에 착 ~ 붙는 그런 한끼를 먹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날씨도 쌀쌀하고, 밖에 잘 다니기도 어렵다 보니, 더 쉽게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데요. 이럴 땐, 감칠맛나는 메뉴들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겨울 별미로 간장 게장을 최근에 참 맛있게 먹었는데, 게장급으로 맛깔나는 새우장을 이번에 처음 맛보게 되었습니다. 이.......

온센 (인천 송도신도시, 송도현대아울렛)
송현아에서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온센에서 먹기로. 온센 송현아점은 지하1층 식품관에 위치해있다. 온센은 주문하면 그 때부터 튀김을 시작한다.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리는 편. 온센텐동과 에비텐동을 주문하고 기다리기로 함. 아마도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메뉴인 온센텐동. 새우, 온센타마고 (반숙 달걀), 김, 단호박, 느타리버섯, 가지, 꽈리고추 튀김이 밥과 함께 나온다. 먹는 순서는 이렇다고 합니다. 에비텐동. 새우튀김 4개, 반숙 달걀, 꽈리 고추 구성. 바로 튀겨서 주니까 참 맛있고 소스의 간도 딱 좋은데, 하나 단점이라면 먹고 나서 약간 느끼함. 콜라랑 같이 먹어야 궁합이 좋다. 카메라: Sony A7M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