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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아트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팬으로서 만족스러웠던 작품
최근에 보고 싶었던 영화들은 하나같이 이런저런 핑계로 놓치고 말았습니다만, 이 작품은 보게 되었네요. 관람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최근 2기 후반부의 'Mather's Rosario'를 다시 보게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저씨가 되어 보았음에도 첫 감상 시 하염없이 울었고, 다시 봐도 눈물이 나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소드 아트 온라인:오디널 스케일'을 이제까지 보는 것을 미룬 이유도, 'Mather's Rosario' 이전에 소아온 없고, 이후에 소아온은 없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으니, 이번 관람 계기를 생각해보면 아이러니하군요. 소드 아트 온라인, SAO 사건 이후 VR(virtual reality:가상현실) 장비 '아뮤스피어'와 달리 각성상태에서도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AR(aug

포켓몬 일본 오픈 기념. 나도 한번 해봤습니다.
아침 6시부터 하는 알바를 끝내고 아침겸 점심때울 폭식을 하러 미야모토 무나시를 갔었는데.. 들리는 소문.. 일본 포켓몬 고가 열렸다고..? 열렸다는 소리에 바로 접속해보니 진짜 열려있기에 싱글벙글하며 밥먹으며 구경했습니다. 몇번을 들어갔다 나갔다 했어도 바뀌지 않았던 near by에 포켓몬이 뜨기 시작 ㅋㅋ 완전 좋아 ㅜㅜ 덕분에 밥도 한그릇만 더먹고 반찬 입에 다 쑤셔넣고 나왔네요 ㅎ 원래 가면 뽕을 뽑고나왔는데.. 참고로 저의 첫 포켓몬 ㅋㅋ 쥬벳입니다. 쥬벳잡는데 몬스터볼을 몇개를 쓴지.. 모르겠네요 첨에 당황했어요 이겜 왜이렇게 어려워!!!!!! 하면서.. 쥬벳만 어려운거더라고요.. 더럽게 안맞아.. 그뒤 포켓스탑을 먹으려고 시도. 첨에 어케먹는
포켓몬 고 (Pokemon Go)
포켓몬 고 90년대 후반 포켓몬이 처음 한국에 소개됐을 때, 신드롬이 발생했다.특히 포켓몬 빵.뉴스에선 오로지 스티커를 모으기 위해 빵을 사고, 빵은 그냥 버리는 실태에 대해 보도했다.음식 소중한지 모른다는 둥 애니 캐릭터에 빠졌다는 둥 그런 얘길 들은 것 같다.또한, 포켓몬 애니가 광 과민 반응을 일으켜 애니를 본 아이들이 발작을 일으킨다고 공포감?을 일으키기도 했다.당시 SBS에서 방영했는데 포켓몬들이 기술을 사용할 때 빛이 나오는 장면을 어둡게 처리했었다. (요샌 담배를 모자이크 처리하지)뭔가 멋있는 장면을 기대했던 아이들은 크게 실망하지 않았을까 한다. 적어도 나는 크게 실망했다.그땐 정부에서 국민의 건강을 아주 많이 신경 써 주었나 보다. 지금은 잘 모르겠네. 20년 정도 지난 지금 또 포켓몬

디바f로 AR라이브!
PS비타를 샀습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디바f도 샀습니다. 안살수가 없죠. 1st부터 모두 갖고있는 디바 덕후인 저에게는 말이죠 ㅋ (미라이가 없는것같지만 상관없어) 아니, 미라이는 흑역사 취급이라거나 그런 안좋은 평가때문에 구입 안한게 아닙니다. 정말로 금전적으로 따져서 손이 닿지 않았을 뿐입니다!! .......라고해도 PS비타가 더 비싸긴 하지만요. 뭔 흰글씨가 이리 길어 ㅡㅡ; 비타느님. 화이트로 구입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최신형이니까 ㅋ 피스피랑 나란히.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시대가 느껴졌습니다아(성스럽게). 디바f 구입. 협찬 몰X일. 몰테X. 중요한거라 두번 말했습니다. 개봉. 아마존에서 구입한거라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