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Posts
2516 posts![[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아저씨 ㅋㅋ](https://img.zoomtrend.com/2015/05/02/c0014543_5544eb2314cc3.jpg)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아저씨 ㅋㅋ
처음 봤는데 이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 트렌드에 역행하는 고칼로리 요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 인기가 괜히 있는게 아니네요. 다른 사람 방송은 눈에도 안들어오는데 이분 요리는 한번 해먹어보고 싶더군요. 아저씨 개그도 역시 먹히는 사람이 하면 괜찮다는거~ 아...저런 성공한 아저씨가 되야 하는데 ㅠㅠ 마무리로 미미까짘ㅋㅋㅋㅋㅋㅋㅋ
![[아메리칸 셰프] 리듬 충만한 즐거운 일미](https://img.zoomtrend.com/2015/03/09/e0050100_54fcf8f6b1b25.jpg)
[아메리칸 셰프] 리듬 충만한 즐거운 일미
요리는 리듬의 산물이다. 여러 재료를 손질하고 준비된 식자재들을 조리하는 작업은 계획된 규칙을 따른다. 이 과정은 항상 정량 내지는 적당량을 요구하며 굽기, 끓이기, 졸이기 등에서 시간 엄수를 중요시한다. 어느 부분 하나라도 틀어진다면 제대로 된 맛을 내기가 어렵다. 사용되는 제재들이 모두 잘 어우러져야 하며 속도, 세기 같은 가공의 단계가 딱딱 맞아떨어져야 한다. 맛있는 음식은 요리가 안정적이고 통일된 율동을 수반했을 때 탄생한다. 대중에게 [아이언맨] 시리즈의 해피 역으로 익숙한 존 파브로가 주방장 칼 캐스퍼를 연기한 [아메리칸 셰프]도 요리와 리듬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한다. 칼이 음식을 만드는 장면마다 카메라 앵글은 그의 손을 따라다니면서 섬세한 공정과 알맞은 순서, 타이밍을 부각한다. 여기에 칼

전국 팔도 음식의 맛과 개성 돋보이는 '한식대첩'
요즘 제가 주말마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요리 서바이벌 하면 떠오르는 건 아마 마스터 쉐프 코리아 같은 포맷일 겁니다. 젊은 도전자들 여러 명이 나와서 매회 다양한 요리로 서바이벌 대결을 펼치는 방식이랄까요. 그런 방식에 비하면 제가 보고 있는 '한식대첩'은 조금 다른 특징을 가진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먼저 한식대첩의 요리 범주는 한식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음식 재료나 테마는 동일하게 주어지지만, 그 중 지역색을 가장 잘 드러내는 팀이 우승하게 되지요. 처음에는 한식만으로 무슨 대결이 될까, 그렇게 만들만한 테마가 한정되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건, 한식에 대해 정말 너무도 무지했던 저의 편견이었지요. 전국 팔도에 그렇게 다양하고

Julie & Julia
요리를 좋아한다. 내 꿈은 '모니카' 였다. 친구들을 위하여 요리를 하고, 쿠키를 구워내는 안주인 역할이 꿈이었는데... 오랜만에 줄리&줄리아를 봤다. 몇 번을 봐도 사랑스러운 영화. via google image search 너무 탐나는 줄리아의 주방. 남편 '폴'이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사준 절구공이. 그리고 나이를 먹어도 아... 이토록 사랑스러운 메릴 스트립이라니. 아... 나도 다른 블로거들처럼 요리해서 블로그에 올리고 막 그러고 싶지만..해먹기도 바쁜데다가 예쁘게 보이게 세팅하는 능력도 거의 0에 가깝게 수렴하는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