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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우제봉에 올라 마애각 서불과차 석벽을 보다

[거제도] 우제봉에 올라 마애각 서불과차 석벽을 보다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0월 31일

우제봉에 대한 방송을 보고 찾아갔었는데 검색에 잘 안나오더군요;; 해금강 주변이라길레 가다보니 잘못 들어간 곳이 해금강 카니발 캠프입니다. 시설은 현재 운영하지 않고 관리 중인 것 같은데 우제봉이 보이더군요. 마애각 서불과차 서불과차는 '서불이 다녀갔다'는 뜻으로 중국 진나라 시황제 당시 천하를 통일하자 영원히 살기 위해 방사 '서불'에게 불사약을 구하러 보냈다. 진시왕의 명을 받아 서불이 동남동녀 삼천명을 거느리고 남해 금산, 거제, 해금강, 제주 서귀포를 거쳐 일본 후쿠오카현 야메시로 건너갔다. 거제 남부면 갈곶리 우제봉 석벽에 서불과차라는 글이 새겨져 있었으나 오래전 태풍에 유실되었다. -안내문에서 발췌- 여기서 서불의 흔적을 또 보게 될 줄

영화 올레

영화 올레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6년 8월 26일

영화 올레를 개봉일에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관람했다. 제목 올레는 제주방언으로 골목길을 의미한다. 채두병 감독이 각본까지 집필한 영화 올레의 주인공은 39세의 꽃중년 3인방이다. 신하균이 연기하는 대기업 과장 중필, 박희순이 연기하는 13년차 사법고시생 수탁, 오만석이 연기하는 YTN 아나운서 은동. 세 명의 주인공은 대학시절 기타동아리에서 알게 된 이십년지기 친구들이다. 불혹을 코앞에 둔 세 주인공의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다. 중필은 부양할 처자식이 없는 독신이라는 이유로 구조조정의 희생양이 되고 수탁은 사법고시가 폐지되자 법조인이 되고자 했던 희망을 접어버리게 되고 은동은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국 간판 앵커의 자리를 내려놓게 된다. 현실의 위기로 심난한 주인공들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제주도가 고향

다시 방문하고싶은 곳!!

다시 방문하고싶은 곳!!

좋은하루^^|2015년 10월 19일

카모테스의 여유롭고 한적한 풍경~휴식과 힐링하기에 최적의 공간!!밤하늘엔 별들이 무수히 많이 떠있었어요 ^^

당신은 힐링받을수 있을것인가에 대해 [충사]

PGK|2015년 8월 13일

[본 리뷰는 오늘의 유머 출품작입니다][http://todayhumor.com/?animation_347420] 본 리뷰를 위하여 [충사 2기 21화-진흙풀]의 내용과 결말이 유출됩니다 [충사]는 매 화 마다 에피소드가 끝나는 옴니버스 방식으로 전체작품을 감상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2기 21화의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신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이 이야기는 병든 이들을 찾아다니는 한 남자의 힐링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 태생이 기묘하여 인간의 시각으로는 이해할수없는 생명이 깃든 생명 그 자체 눈에 밟히는 자와 그렇지 못한자들과 공생하는 자연현상 그 자체 우리는 그것을 "벌레"라고 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