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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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posts![[눔부르치즈-3] 파티파카-마레단다-판츠 포카리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5/b4f0a241-aa7d-5a4d-8faf-aed47ed70690.jpg)
[눔부르치즈-3] 파티파카-마레단다-판츠 포카리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10 07 트레킹 파니파카 - 마네단다(Maanedanda 3,952) 3시간 40분 / 4.6km 출발하면서 만난 나무. 습한 지역인지 나무마다 이끼가 두툼했다. 여전히 고도를 무자비하게 올리는 중이었고, 오늘도 1000미터 가까이 올려야 했다. 충분히 단련되지 않은 사람은 꽤 힘든 코스였다. 합류하기로 했던 이를 제외한 게 본의 아니게 신의 한 수가 되었다. 속도 차이가 너무 커서 같이 왔다면 서로 고생했을 거다. 움막이 있는 곳에서 잠시 쉬어가고. 나무를 전부 감싸고 있는 이끼들. 너무 많아서 징그러움을 넘어 신비한 느낌마저 들었다. 오후가 되자 구름이 몰려들면서 추워.......
![[눔부르치즈-1] 델리-카트만두-시발라야(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5/ff49874e-0348-5324-a32a-aab2c480815c.jpg)
[눔부르치즈-1] 델리-카트만두-시발라야(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04 01 델리(Dehi) - 카트만두(Kathmandu 에어인디아 18:45-20:40) 운이 좋게도 히말라야를 볼 수 있는 창가 자리를 배정받았다. 그동안 많이 봤기 때문에 욕심은 없는데, 2024년에는 유독 비행기에서 히말라야를 자주 보았다. 감사한 일이다. 카트만두 트리부반 공항에 도착하자 엣산과 쭘세 사장이 마중 나왔다. 엣산은 어디서 구했는지 장미꽃을 내밀었다(엣산이 이벤트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살다 보니 별일이 다 있다. ㅋ 2024.11.05 - 06 카트만두에서 휴식 가르왈 히말라야를 끝내고 왔기에 휴식일에는 가장 가고 싶었던 작은별에 왔다. 똥바는 맛이 썩 좋지 않.......
![[가르왈-15] 피팔코티-리시캐시-델리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5/ca7c7d55-5a17-5438-8b2b-897aa4a582b2.jpg)
[가르왈-15] 피팔코티-리시캐시-델리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1.2 29 차량 이동 리조트 - 리시케시 어젯밤에 우리 주변을 돌아다니던 강아지. 똘망 똘망 한 눈이 어찌나 예쁜지. ㅋㅋ 버스에 짐을 싣고 리시케시까지 달렸다. 리시케시에 도착해서 저녁 먹을 곳을 찾는데, 트레킹이 끝나니까 더 이상 수고하고 싶지 않았다. 나렌드라에게 적당한 식당으로 가자고 했더니 진짜 적당한 곳에 가서 대충 먹었다. 2024.11.03 30 차량 이동 리시케시 - 하리드와 1시간 20분 / 34km 기차 하리드와 - 델리 (출발 13:30 - 도착 18:40) 5시간 / 245km 차량 이동 델리 기차역 - 마즈누카틸라(티베탄 콜로니) 아침 먹으러 호텔 식당으로 갔다. 나중에 알고 보니.......
![[가르왈-14] 다크와니-쿠아리 패스-카르치-피팔코티(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5/ba48b19b-e859-537e-8406-6f457ae44c62.jpg)
[가르왈-14] 다크와니-쿠아리 패스-카르치-피팔코티(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1.01 28 트레킹 Dakwani - Kuari Pass 3,673m - Kharchi 2,290m 7시간 20분 / 11km 차량 이동 ~ 리조트 어느덧 트레킹 마지막 날이 되었다. 어제 여기서 야영할 계획이었지만 물이 없어서 아래에서 야영했다. 우리가 올라온 곳이 보였다. 여기까지 오려고 많은 산을 넘었다. 지나온 길. 쿠아래 패스까지는 길이 무척 가팔랐다. 오늘은 로컬 가이드를 뒤로 보내고 나렌드라에게 앞에 가라고 했다. 누가 누구를 챙겨주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다. 나 같은 성격에는 그게 지나친 통제와 간섭으로 느껴질 것 같다. 나의 자립심을 훼손하는 가스라이팅처럼 느껴질 것도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