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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 불편한데 끝까지 보게 만드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일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기대가 안 될 수 없긴 하더군요. 솔직히 몇몇 문제만 아니었으면 이 영화가 최고 기대작이었을 겁니다. 다만 아무래도 약간 다른 문제들도 있고 해서 정말 보긴 할 영화이긴 하지만, 정말 기대하는 작품은 아니긴 합니다. 그 이야기는 아무래도 오프닝에서 다 이야기는 하기 힘들고, 본문에서 어느 정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봉준호 감독을 미심쩍은 감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 한다면 나쁜놈으로 몰리거나, 아니면 미친놈 취급 받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좋은 작품들을 많이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살인의 추억을 잊지 못하는 영화중 하나로 찍기도 하고 있고, 이후에

"기생충"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7일

봉준호 감독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기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해 하는 작품 인데다가, 정말 오랜만에 봉준호 감독 작품을 다루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는 감독이다 보니 더 이야기 할 만한 지점들이 많지 않기도 합니다. 그나마 학찬욱이 오히려 작품이 더 자주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은 의외의 물건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포스터를 볼 때 마다 정말 느낌 기묘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제가 불편해 하는 스타일의 영화가 도리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기생충"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6일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분위기 참 묘하네요.

"기생충"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4일

이 영화도 이제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면서도, 좀 무섭게 다가오는 영화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강렬할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