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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중경삼림"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중경삼림은 제대로본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소개는 정말 많이 봤고, 음악도 많이 듣긴 했는데, 정작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것이죠.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작품군이라고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왕가위 감독의 영화를 여럿 보기는 하는데, 묘하게 손이 좀 안 간달까요. 아무튼간에, 꽤 잘 만든 작품이라고는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편이 나옵니다;;; 감독은 그대로 왕가위 더군요. 그나저나, 이 이야기가 나온 이유가 웃기는데, 각본이 당국에 승인 되었다고 기사가 나서더군요. 각본이 승인이라니;;;
김한민 감독의 "노량" 의 이순신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김한민 감독은 일단 한산부터 작업을 들어간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노량 역시 같이 작업을 할 계획이라는 식으로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명량의 흥행이 워낙 잘 된 덕분에 이야기가 나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일단 현재 한산에서는 박해일이 이순신 장군 역할을 맡기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도 꽤 밀어붙일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더군요. 하지만 이후에 나올 노량의 이순신은 아무래도 김윤석이 하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도 굉장히 묘하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세 명의 다른 이순신 이라니 말이죠.
"조커" 후속편 루머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조커는 참 묘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 자체가 좀 기묘한 면을 가져간 것은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면들이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좀 너무 독한 면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기묘하게도 이상하게 간간히 한 편씩 보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메시지 보다는 배우의 연기를 보는 면이 분명히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속편에 관한 이야기가 결국 나오고 있습니다. 두 편의 작품을 더 하자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고, 심지어는 이 상황에서 호아킨 피닉스에게 5천만 달러를 조건으로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워낙에 강렬한 연기를 해내는 데에 등숙한 배우여서 기대는 됩
"My Policeman" 이라는 작품이 영화화 되네요.
솔직히 이 작품은 원작에 관해서 제가 할 이야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원작을 잘 아는 것은 아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영화화 되는 소설중 하나입니다. 소설 내용이 좀 ehrxmrgksep, 1950년대를 배경으로, 톰이라는 경찰을 둘러싼 사랑싸움이라고 하더군요. 하나는 마리온이라는 인물이고, 나머지 하나는 패트릭이라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해리 스타일스가 나옵니다. 경찰인 톰 역할을 한다고 하더군요. 릴리 제임스 역시 협상중이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