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慶森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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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 재개봉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9일

솔직히 저는 재개봉의 경우에는 굳이 포스팅을 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요즘 포스팅감이 너무 적어져서 말이죠;;; 게다가 이미지가 너무 이쁘게 나오기도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 금성무......정말 보송보송 하네요.

"중경삼림" 속편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9일

개인적으로 아직 중경삼림은 제대로본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소개는 정말 많이 봤고, 음악도 많이 듣긴 했는데, 정작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것이죠.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작품군이라고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왕가위 감독의 영화를 여럿 보기는 하는데, 묘하게 손이 좀 안 간달까요. 아무튼간에, 꽤 잘 만든 작품이라고는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편이 나옵니다;;; 감독은 그대로 왕가위 더군요. 그나저나, 이 이야기가 나온 이유가 웃기는데, 각본이 당국에 승인 되었다고 기사가 나서더군요. 각본이 승인이라니;;;

중경삼림(重慶森林 Chungking Express) 왕가위 1994

중경삼림(重慶森林 Chungking Express) 왕가위 1994

포근하게|2012년 12월 31일

몽중인을 들으며 생각했다.도대체 이런 매력적인 노래를 쓴 영화가 무엇일까?구글링을 하니 중경삼림이란다. 중경삼림을 보기로 결심하고 시청 시작.뭐야 이건 경찰관 633(금성무)는 너무 잘생겼다.마약중개인(임청하)은 너무 매력적이다. 끝. 중경삼림은 마약중개인(임청하)을 하던 여자가 실패로 인하여과거를 모두 청산하고서 테이크아웃 음식점의 종업원으로 일하며실연에 빠진 경찰633(금성무)와 사랑에 빠지는 그런 영화. 처음 그들의 만남은 우연이었다.물론 서로를 의식하진 못했으리라.범인을 쫓던 금성무는 가발을 뒤집어쓴 임청하와 부딪히며 스쳐지나간다. 그들이 스쳐간 시간은 순간.가장 가까이 스쳤던 거리는 0.01cm였다. 홍콩에 살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이용하여 마약을 외국에 불법 유통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