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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라이언 존슨 曰, "또 다른 나이브스 아웃"을 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라이언 존슨 감독은 자그마한, 그리고 인물 중심의 스릴러 영화를 해야 빛이 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스타워즈는 확실히 메시지는 강렬했는데, 묘하게 영화 결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 보였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루퍼라는 영화는 의외로 상당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나이브스 아웃의 경우에도 정말 매력이 넘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이번에도 비슷한 각본을 쓰고 있노라며, 다만 완전한 나이브스 아웃의 속편은 아닐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고 하긴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또 나올 거라는 거죠.
"호크맨"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현재 DC 유니버스는 상당한 확장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군에 관해서는 이제 앞으로 과연 어떤 구도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지금 다른 작품 역시 같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냥 쉽게 이야기 하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상황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호크맨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Aldis Hodge라는 배우라고 하더군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과 잭 리처 : 네버 고 백 이라는 작품에 나온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신부의 아버지" 가 리부트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다지 길게 생각을 않기는 합니다. 저는 스티브 마틴판만 들어봤는데, 1550년작이 오리지널이더군요. 물론 이후에 스티브 마틴판이 더 기억이 많이 나긴 하지만 말입니다. 2탄까지 나온 이 영화가 리부트 됩니다. 이번에는 라틴계로 인종을 변경해서 진행 하고, 각본가는 맷 로페즈라는 인물이 한다고 합니다.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그나저나, 91년작은 찾아봐야 겠네요.
"용과 같이"가 다시 영화화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아직 용과 같이를 전혀 플레이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게임에 대한 온갖 이야기를 들어봤으면서도 정작 뭔지는 잘 모릅니다;;;; 게임도 시리즈가 정말 많던데, 이미 한 번 미이케 다케시 감독이 만들어서 국내에서는 "용이 간다" 라는 작품으로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 번 영화화 됩니다. 1212엔터테인먼트와 wild sheep Content라는 데와 합작하여 작품을 만든다고 하더군요. Erik Barmack, Roberto Grande 및 Joshua Long이 제작자를 맡는다고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