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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16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이번에 소개하는 것 외에는 거의 없긴 합니다. 김진황 감독이 연출 하기로 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양치기들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진은 나쁘지 않습니다.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이야기와 살인사건이 흡사하다는 사실을 안 형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유다인과 하정우가 나오며, 하정우가 형사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알렉스 갈란드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10일

개인적으로 알렉스 갈란드 감독의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물론 지금은 거의 좋아하는 쪽이긴 한데, 엑스마키나가 제 취향이 아니었던게 좀 크죠. 이후에 나온 "서던 리치 : 소멸의 땅" 과 시리즈인 데브스는 제 취향이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제목이 "Men" 이고, 전남편 사망 이후 영국 시골로 한 여성이 휴가를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제시 버클리와 로리 키니어가 이 영화에 출연을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이해영 감독이 "유령" 이라는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9일

이해영 감독은 독전 이후로 정말 제대로 된 흥행 감독 이라는 이야기를 게속 듣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 이전 작품을 보고 있으면, 좀 묘한 감독이라는 느낌이 더 맞을 듯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2933년 경성을 배경으로, 항일 조직의 스파이인 '유령'으로 의심받고 호텔에 갇힌 용의자가 서로 의심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김동희 외에도 서현우도 출연할 에정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중국 영화인 "풍성" 이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레이 피셔와 DC 영화 수뇌부와의 불화가 대단하긴 한가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일

레이 피셔는 저스티스 리그를 통하여 사이보그로 얼굴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의 만듦새가 정말 좋지 않아 말이 좀 나온 것이 사실이긴 하죠. 그런데, DC 수뇌부와의 갈등이 매우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월터 하마다를 필두로 한 인물들이 레이 피셔의 영화 참여 거부에 따라 레이 피셔를 "플래시"에서 하차 시킨 것이죠. 그리고 레이 피셔는 자기를 완전히 잘라낼 수도 있다고 판단했나 봅니다. 트위터에서 아주 불을 뿜었더만요. 다만 이번에는 와이어지에서 나온 기사인, 플래시에서 사이보그 배역을 빼는 것이 자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아니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긴 합니다. 다만, 그 외에도 월터 하마다에 대한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