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Posts
1536 posts루소 형제의 또 다른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루소 형제는 매우 바쁜 감독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일단 내년 2월에 체리 라는 작품의 공개를 앞두고 있고, 그레이 맨 이라는 작품은 캐스팅 단계를 넘어갔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작품은 "The Electric State" 라는 작품을 베이스로 한다고 합니다. 미래를 배경으로, 한 십대에게 실종된 가족이 로봇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일단 밀리 바비 브라운이 캐스팅 되었다고 하더군요. 밀리 바비 브라운은 이미 다양한 연기에 관해서 나름 좋은 면을 보여주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은 덜하긴 하네요.
"Dungeons & Dragons" 새 영화가 나오네요.
물론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홀랑 망해버린 던전 앤 드래곤 이야기는 아닙니다. 제레미 아이언스 나왔던 그 과거 작품은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심하게 못 만들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언젠가는 다시 한 번 영상화 작업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조나단 골드스틴이라는 양반과 존 프랜시스 데일리 라는 인물이 감독과 각본을 공동으로 맡아 작업을 할 거라고 합니다. 여기에 크리스 파인이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잘 되면 좋겠습니다. 영상화에서 쉽게 스러질 보드게임이 아니거든요.
"판타스틱 4"가 또 나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판타스틱 4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참 미묘합니다. 영화가 나쁘다고는 하는데, 저는 팀 스토리가 만들던 시절 이전의 것을 본 적이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잘 알려진건 캡틴 아메리카가 휴먼 토치였던(?) 팀 스토리 버전이죠. 물론 이 영화도 2편에서 그다지 좋지 못한 평가를 받으며 무너졌습니다. 그리고.....그 유명한 판타스틱 4가 나왔습니다. 제 인생에서 "치가 떨리도록 재미가 없다" 라는 말을 이 작품 때문에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한 편으로 끝났죠. 하지만, 결국에는 다시 살려냈습니다. 디즈니가 결국 발표 했죠. 이번에 만드는 사람은 존 왓츠 입니다. 스파이더맨 새 시리즈를 계속 흥행 시킨 공로가 이리로
"에이리언" 시리즈는 결국 영상화 과정을 다시 밟네요.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시리즈를 나중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사실 1편의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2편은 액션 영화로서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1편이 가졌던 음산함을 기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후에 나온 프로메테우스와 커버넌트를 무척 좋아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또 다른 영상화 발표가 났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드라마이며, 지구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리들리 스콧은 제작자로 참여하지만, 쇼 러너는 다른 사람이 하더군요. 노아 홀리 라고 하더군요. 리전을 이미 성공한 케이스가 있어서 별 걱정이 되진 않는데......배경이 지구라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