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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오 차기작이 "Can I Get a Witness"라는 작품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1일

산드라 오는 최근에 드라마에서 다시금 또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사실 애초에 연기를 무척 잘 하는 배우이다 보니 오히려 연기를 너무 자주 안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많이 안 나오는게 더 아쉬운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선 인종에 대한 측면이 강하게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더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차기작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Can I Get a Witness"라는 작품으로, 50대에 죽음을 맞아야 하는 암울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앤-마리 플레밍이 연출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에밀리아 클라크 신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0일

오늘은 오랜만에 에밀리아 클라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묘한 케이스이긴 하죠. 용엄마 외의 작품들이 다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An Ideal Wife"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오스카 와일드의 아내이자 드레스 개혁 운동을 진행했던 페미니스트 운동가인 콘스탄스 로이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소피 하이드가 감독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굿 럭 투 유, 리오 그랜드 라는 작품을 만든 사람이죠.

제임스 그레이가 캐네디 전기 영화를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9일

제임스 그레이 감독에 관해서 개인적으로는 호의가 많은 편입니다. 에드 아스트라도 상당히 좋았던 데다가, 얼마 전 개봉한 아마겟돈 타임 역시 취향에 너무 잘 맍는 영화였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다른 과거작들 역시 마음에 들기 시작하다 보니 정말 이 사람의 필모는 한 번 지켜볼만 하다 라는 생각도 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너무 과거로 돌아가면 좀 애매한 지점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성향 변화 전이니까요. 이번에는 존 F. 케네디를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다루는 시기가 젊은 시절이고, 아버지에게 자신을 증명하려고 하는 동시에 2차 대전에서도 활약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로기완" 이라는 작품이 영화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 원작이 있긴 하더군요. "로기완을 만났다" 라는 소설이라고 하더군요. 벨기에로 밀입국한 함경북도 출신 로기완 이라는 인물을 그린다고 하더군요. 김희진이 감독을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송중기가 일단 미팅을 했다고 하는데, 아직까진 미확정이라고 못을 박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