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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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曰, "프로메티우스 2 각본은 이미 완성되어 있다!"
리들리 스콧은 현재 상당히 많은 분량의 프로젝트를 한번에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개봉할 엑소더스도 그렇고 그 뒤에 촬영할 영화들도 정말 많죠. 심지어는 지금 현재 계획 단계에 있는 영화들도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사람의 입에서 새로운 영화의 각본이 이미 완성되어 있다는 이야기는 상당히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바쁜 와중에도 치고 지나갔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참고로 프로메테우스 2 각본 외에도 멧 데이먼이 출연하는 더 마션, 그리고 블레이드 러너 속편까지도 모두 각본이 이미 완성 단계라고 합니다. 이 양반 내공이야 굉장히 잘 알려져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일 거라는

스파이더맨은 관련 스핀오프 계획이 굉장히 많네요;;;
전혀 다른 이야기 하나로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블루레이를 예약 해놓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원래 14일에 출시되어야 하는 물건이 밀려서 29일이 되었다가, 현재는 9월 12일 내지는 15일이 되어 있더군요. 2D판이 그렇다는 이야기고 3D 합본 한정의 경우에는 아예 미정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문제의 작품의 스핀오프 계획이 세개나 있더군요. 우선 시니스터 식스입니다. 이 계획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상황이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 개봉 전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마크 웹 감독의 계약 문제로 순서가 바뀐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베놈도 스핀오프 계획에 같이 올라왔습니다. 현재 내정 제목은 "Ve

브래들리 쿠퍼의 신작이 결정된 듯 합니다.
브래들리 쿠퍼는 상당히 미묘한 배우입니다. 연기력도 나쁘지 않고 얼굴도 나름 잘생긴 배우인데, 이상하게 흥행에서는 재미를 못 보는 케이스라 말이죠. 물론 최근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좋은 흥행을 보여줬지만 이 영화는 특성상 얼굴이 안 나오고 너구리 목소리를 한 상황이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다른 영화에도 정말 다양하게 나오고 있고, 연기적인 면에서도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양반이다 보니 차기작에 관해서 관심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고 있는 차기작은 대테러 요원인 마크 볼란 시리즈라고 합니다. 돈 팬들턴의 소설이고 감독은 현재 "행오버"의 토드 필립스로 내정 되어 있더군요.

드웨인 존슨 曰, "새 DC 코믹스 영화에 출연한다!"
드디어 드웨인 존슨도 슈퍼히어로 영화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만 묘한게 이번에는 DC 코믹스 계열로 간다고 하더군요.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작품은 캡틴 마블인데, 블랙 애덤이 될 거라고 합니다. 캡틴 마블, 그러니 샤잠 시리즈에서 메인 악당이 되는 셈이죠. 일단 뭐가 되었건, 문제의 영화는 정말 제대로 된 몸싸움의 향연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