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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스핀오프 감독이 결정되어 가나봅니다.

해리포터 스핀오프 감독이 결정되어 가나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3일

솔직히 해리포터 시리즈를 또 영화화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게다가 스핀오프성으로 나오는 작품이 어떤 면에서는 말 그대로 아이디어를 짜내서 만든 나열이자 일종의 자선 수익 기금으로 만든 책이다 보니 상당히 애매하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해당 책을 읽어본 사람으로서 문제의 책으로 영화를 만든다는건 상당히 기묘한 일이라고 할 수도 있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책 제목을 기반으로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갈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죠. 일단 이번에 감독으로 결정된 사람은 해리포터의 후반부를 계속해서 감독해온 데이비드 예이츠라고 합니다. 솔직히 해리포터를 너무 한 사람에게 그대로 맡긴다는 생각이 들다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

"벤허" 리메이크에 톰 히들스턴 출연?

"벤허" 리메이크에 톰 히들스턴 출연?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30일

보통 최근에 리메이크 경향에 관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편이기는 하지만,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작품의 가장 미묘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그 유명한 벤허가 결국 나온다고 해서 말이죠. 물론 한 번 그 전에도 아노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번에도 다시 리메이크가 된다고 하는 것이 아주 매력으로 다가오는 상황이 아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결국 리메이크에 톰 히들스턴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프로젝트는 도저히 좋다는 말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톰 히들스턴이 연기력이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벤허를 다시 리메이크 한다는 것 자체가 영 마음에 안드는군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속편이 나오네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속편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25일

이 시리즈의 1편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2편의 경우에는 아주 매력이 있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1편의 아이디어를 너무 그대로 우려먹었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다음 속편이 나올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비슷한 스타일의 작품이라면 아직까지 더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이런 상황으로 봤을 때는 이번 소식이 아주 애매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현재 계획은 3편과 4편이 계획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두 편이 나온다는 것이 다이고, 아직까지 이야기가 어디로 갈지, 무엇을 베이스로 해서 진행이 될지는 미정이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3편과 4편을 동시에 찍

"심야식당" 극장판이 나올거라고 합니다.

"심야식당" 극장판이 나올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24일

개인적으로 일본 드라마는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수사물은 간간히 보는 경우가 있는데, 솔직히 취향이 아닌 케이스도 너무 많다보니 좀 조심스러운 편이죠. 하지만 심야식당의 경우에는 정말 저희집 온 가족이 다 좋아하는 일본드라마로 꼽히는 작품입니다. 1기 DVD를 아직까지 못 구하고 있는게 아쉬운 작품이기도 하고, 2기 DVD 출시를 염원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만화책도 봤는데......제 취향에는 드라마가 더 맞더군요. 결국 이 작품이 극장판이 나온다고 합니다. 일단 개봉은 2015년 1월 31일 (일본기준) 이라고 합니다. 영화에서는 4가지 계절을 이야기 하며, "나폴리", "yam rice", "Curry and rice"가 테마가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