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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3" 도 만드나?

"데드풀 3" 도 만드나?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8일

현재 데드풀 2편은 기획단계에서 잡음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감독과 배우의 견해차가 직접적으로 발생했고, 이로 인해서 감독인 팀 밀러가 하차 하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감독이 현재 선택된 상태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2편이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런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폭스에서는 뭔가를 본 것인지 3편도 기획을 시작 했다고 하더군요. 일단 현재 감독은 2편의 감독인 데이비드 리치가 그대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그건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죠. 3편은 아예 엑스포스 기획이 들어가 있다고도 하더군요.

"FONZO" 라는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FONZO" 라는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7일

개인적으로 마피아에 대한 영화는 뭐가 되었건간에 흥미롭게 다가오는 편이기는 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한때 심취했었던 분야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다루는 것은 알 카포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물론 알 카포네의 만년을 주로 다루는 이야기라고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꽤 애매하게 생을 마감한 양반이라 그런지 이야기 할 거리는 좀 있죠. 이 영화의 감독은 조쉬 트랭크 입니다. 판타스틱 4 리메이크에서 깽판쳐서 난리나게 만든 그 조쉬 트랭크 맞습니다. 배우는 의외로 톰 하디가 붙었더군요.

김서형과 김옥빈이 한 영화에 나옵니다.

김서형과 김옥빈이 한 영화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5일

제목에는 배우 둘만 소개하였습니다만, 일단 감독부터 소개 하고 가겠습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정병길 이라는 분으로, 내가 살인범이다와 우린 액션배우다를 연출 한 적이 있는 감독입니다. 두편 모두 그렇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지켜봐야 할 듯 하더군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악녀 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배우들을 소개하고 가게 되었으니, 그 둘이 캐스팅 된 목적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우선 김서형은 한 여성을 살인병기로 길들이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김옥빈은 그 살인 병기로 만들어진 여자라고 하네요.

시카리오 속편에 캐서린 키너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시카리오 속편에 캐서린 키너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4일

현재 시카리오 속편인 솔다토는 어디로 갈 지 잘 알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감독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배우진 중에서 한 사람이 일단 자리를 비우는 상황이 될테니 말입니다. (전편에서 주인공이었던 에밀리 블런트의 경우에는 이번 영화에서 빠지기로 확정된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것은 일단 각본가가 그대로라는 점이고, 그 각본가가 나름대로 연출력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인물은 캐서린 키너 입니다. 맡은 역할은 CIA의 보스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