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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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3" 도 만드나?
현재 데드풀 2편은 기획단계에서 잡음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감독과 배우의 견해차가 직접적으로 발생했고, 이로 인해서 감독인 팀 밀러가 하차 하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감독이 현재 선택된 상태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2편이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런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폭스에서는 뭔가를 본 것인지 3편도 기획을 시작 했다고 하더군요. 일단 현재 감독은 2편의 감독인 데이비드 리치가 그대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그건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죠. 3편은 아예 엑스포스 기획이 들어가 있다고도 하더군요.

"FONZO" 라는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개인적으로 마피아에 대한 영화는 뭐가 되었건간에 흥미롭게 다가오는 편이기는 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한때 심취했었던 분야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다루는 것은 알 카포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물론 알 카포네의 만년을 주로 다루는 이야기라고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꽤 애매하게 생을 마감한 양반이라 그런지 이야기 할 거리는 좀 있죠. 이 영화의 감독은 조쉬 트랭크 입니다. 판타스틱 4 리메이크에서 깽판쳐서 난리나게 만든 그 조쉬 트랭크 맞습니다. 배우는 의외로 톰 하디가 붙었더군요.

김서형과 김옥빈이 한 영화에 나옵니다.
제목에는 배우 둘만 소개하였습니다만, 일단 감독부터 소개 하고 가겠습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정병길 이라는 분으로, 내가 살인범이다와 우린 액션배우다를 연출 한 적이 있는 감독입니다. 두편 모두 그렇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지켜봐야 할 듯 하더군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악녀 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배우들을 소개하고 가게 되었으니, 그 둘이 캐스팅 된 목적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우선 김서형은 한 여성을 살인병기로 길들이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김옥빈은 그 살인 병기로 만들어진 여자라고 하네요.

시카리오 속편에 캐서린 키너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현재 시카리오 속편인 솔다토는 어디로 갈 지 잘 알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감독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배우진 중에서 한 사람이 일단 자리를 비우는 상황이 될테니 말입니다. (전편에서 주인공이었던 에밀리 블런트의 경우에는 이번 영화에서 빠지기로 확정된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것은 일단 각본가가 그대로라는 점이고, 그 각본가가 나름대로 연출력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인물은 캐서린 키너 입니다. 맡은 역할은 CIA의 보스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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