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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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예르모 델 토로가 "헬보이 3" 관련 투표를 진행 했었네요. 하지만......
길예르모 델 토로는 현재 꽤 많은 프로젝트에서 고생중입니다만, 꽈 많은 프로젝트가 중단 되기도 했습니다. 헬보이의 경우에는 그나마 영화가 나온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2편 이후로 속편이 나오고 있지 않기도 합니다. 론 펄먼의 경우에는 더 이상 그 무거운 분장을 하기 힘들다고 하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영화가 나오기를 바라는 팬들이 좀 있는 상황이죠. 이런 상황이다 보니 더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은 상황이죠. 이 이야기에 관해서 길예르모 델 토로가 트위터에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10만명이 제작에 동의한다면 원작자인 마이크 미뇰라와 이야기를 나눠보겠다는 이야기였죠. 하지만 결국 제작 중단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투표 수는 충족이 되었는데, 다른

"여곡성"이 리메이크 됩니다.
솔직히 저는 월하의 공동묘지나 여곡성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공포 영화를 매우 심하게 기피하는 면이 있었고,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못 보는 상황이죠. (이런 글의 경우, 원래는 먼저 작업을 하게 되는데, 그 작업을 평일에 하다가 주말에 몰아서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두 편 모두 매우 유명한 공포영화이기도 하고, 덕분에 한국에서 사극 공포물이라는 점에 있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됩니다. 이번에도 사극 공포물의 기조를 거의 그대로 가져갈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한데, 이걸 좀 제대로 된 화면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네요.

"데드풀 2"에 택시기사가 재출연 할 거라고 하네요.
현재 데드풀 2는 상황이 약간 묘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은 교체된 상황이고, 각본단계에서 엄청난 씨름을 하고 있기도 하니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어떤 물건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 반, 우려 반인 상황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어느 정도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인지, 이래저래 지원은 좀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전작에서 나왔던 캐릭터들중 적어도 죽지 않은 사람들은 나오는 듯 합니다. 일단 네가소닉과 콜로서스 모두 출연 예정이라고 합니다. 못해도 까메오 비중은 될 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일 웃기는건 역시나 택시기사죠. 이 사람도 나올 거라고 하네요.

J.J.에이브럼스 曰, "더 이상 리부트 영화 하고 싶지 않다!"
J.J.에이브럼스는 다재다능한 감독이자 제작자입니다. 드라마에서도 상당히 많은 면을 보여줬고, 영화판에서도 정말 많은 작품을 만들어냈죠. 다만 약간 미묘한 것은 오리지널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은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겁니다. 주요 작품이 미션 임파서블 3,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일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나마 슈퍼 8 정도가 오리지널 작품인 상황이기도 하죠. 잘 하기는 하지만 상상에 관해서 좀 제한 되는 사항이 많은 영화를 많이 한 겁니다. 최근에 글든글로브 시상식의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이 문제에 관해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야기가 나온 바를 대충 정리 해보면 "오리지널 아이디어에 좀 더 흥미를 가지고 감독을 하고싶다" 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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