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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1987"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8일

이 영화는 장준환 감독의 작품입니다. 박종철 고문 치사사건 당시 벌어진 이야기를 영화화 하는 거라고 하네요. 하정우, 김태리, 김윤석, 강동원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소재이기는 한데, 작가가 "카트"를 썼던 사람이다 보니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는 하네요.

마크 해밀 曰, "스타워즈 : 마지막 제다이의 제목이 사무라이 같아 좋다!"

마크 해밀 曰, "스타워즈 : 마지막 제다이의 제목이 사무라이 같아 좋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7일

현재 스타워즈는 일단 에피소드 9 까지 에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만, 스핀오프로 두 편이 더 기획되고 있는 상황이고, 심지어는 디즈니에서 스타워즈 시리즈는 마블 시리즈와 함께 끝 없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나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작품 역시 결국에는 중요한 척도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그리고 제목이 발표된 상황입니다. "스타워즈 ; 마지막 제다이" 라는 제목으로 말입니다. 루크가 마지막 제다이가 될 거라는 기가막힌 루머가 같이 돈 것이 이 제목이 공개 되면서부터입니다. 아무튼간에 마크 해밀은 이 제목이 "매우 직설적이면서 사무라이 느낌이 있다"며 좋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서양 애들은 참 사무라이 이미지 좋아하긴 하네

"진격의 거인" 헐리우드판?

"진격의 거인" 헐리우드판?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3일

진격의 거인 실사 일본판은 정말 더럽게 재미없는 작품이었습니다. 결국에는 보게 되었는데,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는 작품이더군요. 참혹해서 아니라, 보고 있는 관객에게 너무 가혹하게 밀어붙이는 너무 못 만든 영화인 점이 문제였습니다. 게다가 진격의 거인의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들도 작품을 기피하게 되는 면을 가지고 있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안중에도 없는 작품이 되고 말았기는 했습니다만, 해외에서는 이런 저런 요건이 보이나 봅니다. 일단 워너에서 영화화 판권을 취득하려고 하는 듯 하더군요. 일단 프로듀서는 데이빗 헤이맨이라고, 신비한 동물사전쪽에서도 프로듀서로 일 했던 사람입니다. 좀 걱정이 되기는 하는데, 잘 나올 것인가가 아니라, 웬지 공각기동

"곡성"의 리메이크 제안이 왔었다고 하더군요.

"곡성"의 리메이크 제안이 왔었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일

곡성은 많은 분들에게 참으로 다양하게 다가오는 영화였습니다. 제 인상으로는 정말 좋은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었죠. 공포영화를 그렇게 많이 안 본 사람으로서 상당히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었으니 정말 좋게 다가올 수 밖에 없었죠.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블루레이 좀;;;) 아무튼간에, 국제적인 평가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 작품이었기 때문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올 거라고 생각은 했었습니다. 결국에는 이야기가 한 번 나온 적이 있더군요. 영국의 스콧 프리에서 영화를 리메이크 하고 싶다는 연락이 온 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다만 이야기 구성상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스콧 프리는......그 리들리 스콧의 회사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