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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4"가 나오는군요.

"익스펜더블 4"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5일

뭐, 안 나올 거라고는 생각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1편과 2편은 그럭저럭 흥행이 되었습니다만, 3편의 경우에는 유출 사건을 겪으면서 흥행에 크게 영향을 미쳤고, 결국 재미를 별로 보지 못했죠. 대신 중국에서 재미를 보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보이기는 했습니다. 대신 이 문제에 관해서 성룡이 나올 거라는 루머도 같이 흘러나온 기억도 나네요. 하지만 결국에는 최종 확정 단계에는 안 들어간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현재 확정된 사람은 아놀드 슈워제네거, 실베스터 스텔론, 제이슨 스태덤이라고 합니다. 이번편이 최종편이라고 이야기가 같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그 덕분에 정말 총출동형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메간 폭스가 포이즌 아이비 역할을 하게 된다?

메간 폭스가 포이즌 아이비 역할을 하게 된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2일

현재 워너는 알 수 없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일단 배트맨 대 슈퍼맨이 비평적인 면에서 그저 그렇다는 평가를 받고 확장판으로 어느 정도 메꾸는 식으로 갔습니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아예 확장판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길로 가버렸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현재 다름 이야기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계속해서 있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런 만큼, 누가 캐스팅으로 올라왔는가 하는 점이 복잡한 문제는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메간 폭스가 대상이 된 듯 합니다. 현재 예정된 작품은"Gotham City Sirens" 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나루토"를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합니다.

"나루토"를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30일

현재 일본 만화의 실사화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시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본토에서는 코스튬 활극으로 치부 해버리는 경향이 훨씬 더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상황이 좋게 풀리지 않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미국에서도 상당히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동일합니다. 공각기동대의 헐리우드판은 현재 온갖 위험성이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나마 상황이 좋다고 이야기 되는 데스노트 역시 전모가 공개 되어봐야 하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 작품의 제작자는 아비 아라드 입니다. 헐리우드에서 꽤 하는 제작자로 알라져 있죠. 다만.......망한 작품들도 꽤 했습니다. 일단은 지켜봐야겠지만, 그래도 불안하기는 합니다.

"저스티스 리그 2"의 개봉이 연기 되었군요.

"저스티스 리그 2"의 개봉이 연기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9일

현재 워너는 저스티스 리그 속편에 거의 사활을 걸어놓다 시피 했습니다. 그나마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가 비평면에서 좀 상황이 낫기는 하고, 흥행에서는 적당히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워너에서 더 큰 예산을 쏟아붓는 쪽은 저스티스 리그쪽이죠. 아무래도 마블의 성공 신화를 이어받고 싶어 하는 분위기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잘 나갈 거라는 생각이 그렇게 많이 들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아무튼간에, 저스티스 리그 2의 개봉이 연기 되었습니다. 감독이 바뀌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만, 사유가 벤 에플렉이 출연하고 연출하는 "배트맨"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벤 에플렉의 연출력을 생각 차라리 한 번 빼는게 낫겠다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