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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스튜어트 曰, "울버린 VS 데드풀이 성사되면 복귀할 수도 있다!"

패트릭 스튜어트 曰, "울버린 VS 데드풀이 성사되면 복귀할 수도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4일

로건은 매우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만, 결국 이 작품을 끝으로 휴 잭맨이 울버린에서 하차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차세대 울버린은 같은 작품에 나왔던 로라가 이어밭을 거라는 이야기가 많은 상황이죠. 거의 기정사실화 된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기대하는 면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되는 면이기도 합니다. 결국에 엑스맨 시리즈는 계속해서 새로 나와야 하는 상황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패트릭 스튜어트는 자비에 교수 역할을 더 이상 맡지 않겠다고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약간 희한한 이야기를 했더군요. 지금 현재 "라이언 레이놀즈가 휴 잭맨과 함께 울버린 VS 데드풀"을 만들고 싶다"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만약 성사되면 출연할 것" 이라고 했다더

"엑스맨 : 다크피닉스"의 감독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엑스맨 : 다크피닉스"의 감독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8일

엑스맨 : 아포칼립스는 솔직히 그렇게 잘 만든 영화라고 말 하기 어려운 작품이기는 합니다. 현대 히어로 무비의 단점을 거의 그대로 가지고 가는 동시에, 의외로 팬 서비스에 많은 시간을 들인 작품이다 보니 오히려 일반 관객들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도 좀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이 이리 진행되다 보니 브라이언 싱어가 오히려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감독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이번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사람은 사이먼 킨버그 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각본가로서 꽤 오랫동안 활동해 온 사람인데, 이번 영화가 데뷔작이 되는 것이죠. 안심하기에는 이른게, 이 사람이 쓴 각본중에는 소위 말 하는 큰 예산 들여서 만

"좋은 날"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좋은 날"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일

오랜만에 배우 캐스팅 이야기로 땜빵입니다. 원래 이 작품의 제목은 "거위를 노래하다"였는데, "좋은 날"로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바로 문소리, 박해일, 박소담 입니다. 이 영화에서 문소리와 박해일은 연인사이로, 박소담은 연인이 묵는 여인숙 주인의 딸내미로 나온다고 하네요.

"지퍼스 크리퍼스 3"가 나옵니다.

"지퍼스 크리퍼스 3"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일

이 영화에 관해서 계속해서 나온다 나온다 이야기는 해왔는데, 솔직히 그동안 나온다고 해놓고 이야기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포스터도 몇 번 나온 것을 포스팅 했는데, 정작 영화 자체는 엎어진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독특한 시리즈이다 보니 기억에는 남아 있기는 한데, 정작 다시 보려고 하면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고 하기에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진짜 미국에서 촬영이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1편에 출연했던 배우도 그대로 나오고, 2편과는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던데 말이죠......무슨 결과가 나올 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