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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빈센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일

존버는 승리한다 라는 말을 주변에서 자꾸 하는데 뭔 소리인가 했습니다. 사실 최근에 지름은 타이밍 이라는 말이 더 강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하지만, 이 경우는 정말 존버 해서 승리한 케이스라고밖에 말 못 하겠네요.  크리에이티브 에디션으로 샀더니 오히려 케이스는 더 마음에 듭니다.  후면입니다. 사실 이미지가 이어져 있는 케이스이죠. 살짝 빛에 비친 부분을 보면 아시겠지만, 올록볼록하게 처리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런 케이스 너무 좋아요.  후면입니다. 고흐의 방입죠.  속지 입니다.  포스터가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죽 펼치는 속지여서 설명이 있는 쪽이 있는데, 거긴 일부러 안 찍었습니다.

"겨울왕국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31일

나오자 마자 산건데,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오늘은 2D 일반판 입니다. OST 포함판도 있고 한데, 저는 솔직히 2D면 만족해서 말이죠.  왜 후면 솔로가 올라프 일까요?  하지만 이내 기쁨의 디스크 케이스 전면이......사실 엘사 안나 독대 이미지를 원하는 경우에는 OST 포함 한정판을 사는게 낫긴 합니다.  후면은 순록이네요.  디스크 역시 올라프가.....그리고 또 다른 귀요미인 불의 정령(?)이 같이 나오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런 이미지 배치는 좋네요.  올라프 장식품 정도인데......집에 저걸 세워 둘 데가 없네요.  카드 비슷한 것도 들어 있는데, 네 정령 이미지인 듯 합니

"더 포스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1일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스파이 브릿지를 사려고 했는데, 이 쪽이 더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국내판은 초회 한정으로 아웃케이스가 있는 듯 합니다. 뒷면은 계단만 한가득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파란 케이스보다 이게 더 낫긴 한데 말이죠. 뒷면입니다. 그나저나, 서플먼트 표기의 중요성은 어째 점점 바닥으로 가는 듯 합니다 ㅠㅠ 속지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양면이고, 다른 한 면은 영화 팸플릿과 동일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로컬판이다 보니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데, 정작 등급을 무슨 뱃지마냥;;; 내부 이미지 입니다. 두 주인공입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네요.

"할로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9일

이 영화는 사실 할인 할 때 까지 기다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그럴 수가 없었던 것이, 갑자기 겁나게 할인으로 풀려서 말이죠. 솔직히 별 기대 안 했다가 정말 좋게 본 영화이다 보니 블루레이로 갖고 싶더군요.  게다가 자그마치 스틸북 입니다;;; 세상에서 씨가 마를줄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띠지 입니다.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제대로 된 스틸북 뒷면입니다. 호박이 참;;;;  디스크는 의외로 옛날로 회기 하는 듯 합니다. 제목이 없는 것만 빼고 말이죠.  내부는 제이미 리 커티스가 차지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속편이 또 나온다고는 하는데, 여기에서 그냥 마무리 된 셈 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