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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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 앤 게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페인 앤 게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5일

이 블루레이에는 약간의 역사가 있습니다. 사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블루레이를 살 때 눈에 들어왔었던 것이죠. 당시에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먼저 살지, 아니면 이걸 살지 고민했었던 것이죠. 이미 올라간 내역을 보시면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 감이 오실겁니다.  참고로 중고입니다. 이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구요. 스틸북도 중고로 많이 나와 있는데, 굳이 스틸북으로 살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실한 물건입니다.  파라마운트인 만큼 디스크 썰렁한건 어쩔 수 없더군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도 충실합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사게 된 시기가 13시간 블루레이가 출시된 때 입니다. 그러다 보니 솔직히 마이클 베이를 미친듯이 사게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

"살인소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살인소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5일

얼마 전 쇼퍼 홀릭 기질을 발동시키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타이틀이 8800원에 나왔던 것이죠. 재빨리 질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이기는 하지만, 꽤 정리를 잘 했더라구요.  뒷면입니다. 내용 설명이 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은 없더군요.  홍보 문구가 있는거 별로 좋아하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마 아웃케이스와 이미자 다르다는게 다행이었죠.  후면도 이미지가 다릅니다. 물론 서플먼트 설명이 없는데......나중에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멋진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이미지 모음집 정도 됩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큰 문제는 서플먼트가 아예 전무라는 사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3일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죠.   아웃케이스 없는 버전입니다. 솔직히 표지는 마음에 안듭니다. 포스터 이미지 거의 그대로 쓴거라서 말이죠.  뒷면 역시 영화 설명이 다입니다. 서플먼트에 관한 내용이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디스크는 꽤 예쁘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잘 나왔습니다.  영화도 괜찮고, 내용도 괜찮아서 그래도 다행인데, 그래도 표지까지 잘 나왔으면 잘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괴물의 아이"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괴물의 아이"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0일

드디어 이 영화가 왔습니다. 이 타이틀 관련해서 문제가 있어서 한 번 출시가 미뤄졌었죠. 결국 나왔네요. 우선 어릴적 면입니다. 제목이 영어로 나왔더군요. 다른 면은 주인공이 성인이 되고나서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참고로 디지팩 형태입니다. 후면은 매우 심플한 편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아직 화질 테스트나 서플먼트 체크는 하지 않았는데, 상당한 분량인듯 싶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애니메이션화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아트북정도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일종의 해석 북클릿입니다. 인터뷰 외에도 내용들이 꽤 있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