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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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12월 도쿄 밤도깨비여행]인천공항의 24시간 우동집,사누끼 보레[1]

[11년 12월 도쿄 밤도깨비여행]인천공항의 24시간 우동집,사누끼 보레[1]

***이번에는 친구랑 같이 간 도쿄 밤도깨비 여행기입니다.'ㅅ')/ 밤도깨비 여행의 경우 새벽 비행기이기 때문에 공항에는 보통 12시 넘어처 도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근데 이시간에는 어지간한 식당들은 다 문을 닫는지라 배고플때 끼니를때울만한 곳이 없는게 문제; 인천공항 1층에 있는 사누끼 보레는 한밤중에 공항에 도착해서 식사를 하고 싶을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별거 없는 밑반찬 제가시킨 어묵우동, 기본 우동에 꼬치어묵 하나가 들어 있습니다. 이건 친구가 시킨 버섯불고기 덮밥,뭔가 고기보다 버섯이 많아 보이지만(...)간장 양념이 짭조름하니 밥과 잘 어울립니다. -. 우동이 8~9,000원 덮밥류는 만원 살짝 넘는 가격대입니다. 아무래도 공항이니

12.08.03~04 인천공항->홍콩공항->태국

12.08.03~04 인천공항->홍콩공항->태국

남부터미널에서 인천공항까지 지하철을 타고 갔다.나중에 확인해보니 3950원이 나온다. 기억에 공항철도는 환승이 안되었었는데 이제 되나보다. 다음날 10시쯤 출발이라 공항에서 자려고 전날 공항으로 갔다. 출국장에는 TV가 없어 입국장에서 올림픽 구경을 하는데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 최초 금메달이...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양궁은 종목이 너무 적다. 훨 많이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특별히 양궁만 그런건 아닌것 같지만 선수들은 잘하는데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사람들은 뭘 하는지 잘 모르겠다.무능한데다 뭔가 할 생각도 없는듯 하다. 그냥 문제 안생기고 자기 돈만 받으면 OK인듯 뭐... 암튼 감동 받으며 출국장 쪽에서 잠을 잘 주무셔 주신다. 6시쯤 되니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녀 깨게 된다. 타이항공을 타고 가는데

씽가폴로 고고씽~ 출바알

씽가폴로 고고씽~ 출바알

Home of skywalker|2012년 8월 11일

이번에 휴가를 떠나기까지는 정말 우여 곡절이 많았다.. 목적지를 정하는 것부터가 힘들었다.. 당최 시간이 맞아야 말이지.. 그래도 둘이 휴가를 맞출 수 있어서 갈 수 있던거 자체가 정말 다행이긴 했지만.. 매번 이렇게 휴가 준비를 일주일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다 임박해서 하려니깐.. 뭐 제대로 되는게 없다.. (그래도 잘만 놀러다니긴 했지만..) 그만큼 호텔이나 비행기편 같은 준비를 비싸게 할 수 밖에 없었다.. 이번에도 시간이 잘 안 맞아서 행선지 정하는데만 이틀이 걸렸고.. 태국, 필리핀, 베트남 같은데는 죄다 4박5일이었다.. 그래서 비행기 시간이 도저히 안 맞더라.. 그나마 싱가폴이 친구네 부부도 있고.. 교통의 요지라서 그런지 비행기 편수가 많아서 우리 짧은 휴가에 맞출수

2012년 7월 한국 출장기 0. 서울로 궈궈!!

2012년 7월 한국 출장기 0. 서울로 궈궈!!

고선생의 놀이방|2012년 7월 18일

2주 하고 며칠 더 있다 온 한국 이야기 시작합니다. 돌아온 바로 다음날에 글을 쓰네요. 참 기동성 있습니다 그죠? 제목을 한국 '출장기'라고 썼는데요, 사실 이번엔 가끔씩 귀국해서 쉬고 돌아가는 그런 방문도 아니였고 금년엔 한국 방문 예정도 없었는데 뜻하지 않은 기회에 가게 되었는데 넉넉한 기간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짧은것도 아닌것이 애매하게 부족한 기간인데다가 그 짧은 기간 안에 할 일이 무지 많아서, 그리고 그 할 일이란게 거의 다 작업들이였기 때문에(간간이 올라왔던 게릴라미팅 이벤트 기억나시죠) 출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였던 서울 방문이였습니다. 6월 27일 오전 10시 반 정도 출발이였던 무난한 비행. 너무 이르지도 않고 너무 늦지도 않고. 그리 늦잠자지 않고도 넉넉히 공항 가서 대기할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