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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에서 샤워 하는 법.
아침에 공항으로 출발하려는데 씻지도 않고 간다고 어머니에게 혼났습니다. "아니, 공항가서 씻을거라니까요......" 10시 출발이라고 해도 공항에는 8시까지, 집에서 6시반에 출발하려면 최소한 6시에는 일어나야하는데, 여행준비라던가 이번에는 '그거'라던가 잠이 든것은 오전 2시였으니 1초도 아까운 아침입니다. 밥과 샤워 중에 하나를 포기하려면 샤워, 하지만 시간에 쫓겨 둘 다 포기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리고 공항에서 씻는다는 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입국수속을 마치고 안으로 들어가면, 실제로 무료 샤워실이 있습니다. 전에는 잠깐 눈을 붙이기도 했는데, 막상 그정도까지는 여유가 없지요. 그래서 이 무료 샤워실을 발견한 이후로는 샤워를 하곤합니다. 사진은 없지만, 사워장 시설은 넓고
![[파리-스위스] 루프트한자 타고 파리로! (1편 김해에서 뮌헨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12/18/d0028402_50ce91d523a61.jpg)
[파리-스위스] 루프트한자 타고 파리로! (1편 김해에서 뮌헨까지)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결혼식이 무사히 끝나고, 다음날 아침에 7시에 출국을 위해 서둘러 김해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울산에서 아침일찍 출발해 김해공항에 도착하니 8시 반 정도 되었습니다. 11시 10분 출발까지 두시간이 넘게 남았네요. 두시간동안 뭘 하냐 싶지만 체크인하고, 로밍하고 환전하니 시간이 금방 흘러가더라구요. 데이터 로밍의 경우 여러사

2012 10 2 ICN
AM 1205 인생은 항상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다시는 프로모션 티켓을 구입하지 말자는 생각. it deserve니까. 비용은 물론 최고로 135+A 들었지만 내성격적인 결함( 덜렁이를 확실히 고쳐야겠다는 생각이든다.) 그래도 행복하다. 다음 여행은 좀더 신중하게 차근히 준비해서 김해에서 김포로 오며 High했던 기분이 저 지하 14층 땅굴을 파고 들어가는 건 시간문제였다. 지금 내 육신은 어깨가 아프다고 느끼고 있고 이러한 사실을 계속해서 곱씹고 있다. 내가 진주에 있든 내 방에 있든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나일수 있게 항상 당당하게 행동하자, -at ICN jamba juice PARIS CROISSANT prama ham & Fried crepe with ice american

자동출입국심사
출입국심사. 차례대로 심사대에서 여권 보여주고 다시 받는,,, 무척이나 간단한 절차이지만, 은근히 줄 서고 기다리기가 지치는 절차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자동출입국심사를 신청하기로 합니다. 1. 자동출입국심사 등록하기 - 출입국심사대 우측 끝에 아주작은 사무실이 있어요. 보기에는 파출소랑 비슷하게 생겨서 별로 들어가고 싶지 않아보이지만, 일단 들어가면 직원분이 아주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니 OK. - 안내에 따라 지문등록하고, 얼굴등록(사진촬영)하고, 도장 꽝 받으면 끝! 여권 맨 뒷장쯤에 이런 도장을 찍어줍니다 '-' 2. 무인으로 운영되는 자동출입국 심사대에 가서 사진이 부착된 여권 첫장을 스캔시키고, 카메라를 보고 얼굴을 인식하고,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