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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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의 유럽여행] (4) 중세에서 시간이 멈춘 듯한 톨레도

[3주간의 유럽여행] (4) 중세에서 시간이 멈춘 듯한 톨레도

Ellun's Library|2014년 4월 15일

아쉽지만 짧은 마드리드 일정을 마치고 톨레도로 가는 날. 사실 톨레도는 보통 마드리드에서 당일치기 코스로 가는 곳인데, 나는 톨레도에서 꼭 1박을 하고싶었기에 굳이 짐보따리를 또 바리바리 싸들고 버스터미널이 있는 Plaza Eliptica 역으로 향했다. 역시나 방향을 알려주지 않는 불친절한 안내방송 덕택에 내가 생각한 곳과 반대방향의 차를 타고 말았지만 다행히 버스터미널 가는 역은 순환선이고 정반대라 어느 방향으로가도 다행히 별 상관은 없었다.내가 앉은 자리 옆에 할머니가 계셨는데 할머니가 나에게 어디로 가냐고 물으시니 내가 톨레도에 간다고 했더니 톨레도는 아주 아름다운 곳이라면서 즐거운 여행되라고 이야기해주셨다. 사실 이번여행에서 유일하게 정말 가고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던 곳은 톨레도가 유일

Spain.

Spain.

pro beata vita.|2013년 7월 2일

Winter, 2006.Barcelona - Avila - Madrid - Salamanca - Segovia - Aranjuez - Toledo - Cordoba - Seville - Granada- Madrid. --------------------------------------------------------------------------------------------- (2010. 10. 4 일기) 내 인생 첫 번째 배낭 여행의 추억 중. 사실 저 당시 난 굉장히 피곤했다. (갑자기 일정이 바뀌어버린...) 바르셀로나 v.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를 보고 그야말로 미친듯이 달려서 전철에 올라, 또 열심히 달려서 환승하고, 떠나기 일보직전인 버스를 겨우 잡아탔다. 그리고 그대로

스페인 여행기 3 톨레도

스페인 여행기 3 톨레도

Let it be|2012년 12월 5일

스페인으로 온지 삼일째. 가스 제거제를 먹고 나니 속은 한결 괜찮아 졌네요. 하지만 변비는 계속되는듯..-_-;;; 이제 슬슬 다른 도시로 여행을 떠나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북쪽으로 갈까? 남쪽으로 갈까? 나중에 바르셀로나 쪽으론 무조건 갈거니까 북쪽은 마드리드로 돌아오는 길에 시간이 되면 보기로 하고 우선은 남쪽으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다음 목적지로 결정한 도시는 톨레도. 가는 방법을 검색해 보니 11호선의 Plaza Eliptica역에서 버스가 있네요.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고 자판기에서 버스표를 샀습니다. 지하철 티켓과 마찬가지로 표 사는건 쉬웠습니다. 버스도 자주 있어서 바로 탈 수 있었어요. 톨레도를 향해

스페인- 마드리드/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톨레도(Toledo)

스페인- 마드리드/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톨레도(Toledo)

gull|2012년 7월 19일

마드리드의 밤입니다! 공항에서 지하철을 세번이나;; 갈아타고, Estacion de Sol 역에서 내려, 숙소로 걸어갔어요. 캐리어 들고 이동하는 것도 처음인 데다가 에스컬레이터도 잘 안되어 있고, 우리나라에 적응되서 그런지 좀 다른 방식의 길 때문에 환승하기가 어려웠어요 ㅜㅜ 그래서 2시간 넘게 헤매다가, 도착! 이 주변을 솔 광장이라고 하죠. 지하철 노선이 3개나 겹쳐 있어요. (서울의 종로 3가나 고속터미널처럼) 호스텔에 쳌인하니깐 시간이 너무 늦어서 많이 돌아다니진 못하구 미국애들 두 명이랑 같이 산책했어요ㅋㅋ 애들이 그냥 마냥 걸어서 사진 제대로 못찍었,,건진게 없다는 솔 광장 가운데 있는 동상 :) 미국애들이 간다고 해서 무작정 따라온 곳. Theater 이라고 해서 왔는데 정말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