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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 posts갤럭시S8 100만원 육박할 듯…LG G6보다 10만원 비싸
출처(작성자) 연합뉴스작성일자 2017/03/20 13:36링크 취객 코멘트 이미 80만원대로 출고가를 굳혀버린 G6와 너무나도 상반되는 모습... 너네가 소니야? [연합뉴스TV 제공] 소비자들, G6 대신 갤S8 선택할지 주목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삼성전자[005930]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의 국내 시장 출고가가 1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90만원 수준인 LG전자 G6와 비교할 때 가격 측면에서 상당한 '약점'을 지니는 것이어서 소비자들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IT 전문 블로거 에반 블라스(Evan Blass)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갤럭시S8이 799유로(약 97만원), 갤럭시S8플러스가 899유로(약 10

삼성.. 엠플러스 펜타일 패널의 딜레마..
엠플러스 패널 딜레마 빠진 삼성…지역 구분 판매 등 검토 (전자신문) ⓒ LG 디스플레이 LG M+ 는 4K 입니까? 아닙니까? (링크) 에서도 말했지만 M+ 패널은 펜타일 패널 기술으로 해당 패널의 4K 인증 문제를 두고 삼성전자-디스플레이와 LG전자-디스플레이가 여러 격론을 벌인 것을 유명한 일입니다. 그런데 열심히 디스한 이 LG 디스플레이의 M+ 펜타일 패널을 삼성전자가 사용해야 할 처지가 되었습니다. 바로 폭스콘과 샤프의 패널 판매 중지 때문입니다. 결국 삼성전자의 중저가 60인치대는 완전 공백지가 되었고 40~50인치대도 중저가형은 부족한 처지가 되었습니다. 오죽하면 이 라인들을 채우기 위해서 그 삼성이 LG 디스플레이에 패널 구입을 요청했겠습니까? 문제는 LG전자도 갑작스러
삼성전자, 2017년형 '갤럭시 A5' 스마트폰 출시
출처(작성자) 노트포럼작성일자 2017.01.19링크 취객 코멘트 출고가는 548,900원이다. 삼성전자가 2017년형 ‘갤럭시 A5(Galaxy A5)’를 19일 출시한다. 2017년형 갤럭시 A는 1월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첫 선을 보이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7년형 ‘갤럭시 A5’는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어 인증하는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별화된 카메라 기능과 트렌디한 디자인, 뛰어난 방수방진 등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혁신적인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전후면 모두 F1.9의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특히, 디스플레이 광원으로 조명 효과를 내는 ‘셀피

갤럭시노트 7 발화 원인 발표 뒤에 남은 생각들
2017년 1월 23일 오전,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 7의 발화 원인을 발표했다. 작년에 했던 발표와 마찬가지로, '배터리'가 문제였다는 것. 향후 안정성을 강화하겠다는 대책도 내놓았다. 시장의 반응은 물렁하다. 이미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사건인데다, 최근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 호황으로 상당히 잘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1월 23일 삼성전자 주가는 발화 원인 발표와 상관없이 올랐다. ...그저 처음에 블랙 컨슈머 취급을 받았던 한국 소비자들만 쓴웃음을 지을 뿐. ▲ 초기 조사 결과 보고서 ▲ 중국에서 나온 외부 손상이 아니라 배터리가 문제라는 보고서 소비자는 불신을 거두지 않았다 갤럭시노트 7 발화는 배터리가 문제였다-는 이야기는 낯설지 않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