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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 posts동대문 CES 2019 관람 후기
동대문 DDP 에서 열린 일명 ‘동대문 CES’에 다녀 왔습니다. 본명은 굉장히 관공서스러운데, 그래서 잊어버렸습니다. 사실 행사 자체가 관에서 급조한 행사이긴 한데, 그래도 CES 에서 선보인 한국 기업 제품이라도 간략히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내년부턴 미리 계획에 넣어서 좀 더 알차게 진행됐으면 합니다. ... 솔직히 말해 CES에 참가한 기업이 다 나온 것도 아니었고, LG에선 롤러블 TV를 첫 날만 전시하고 빼 버리는 바람에 아쉬웠습니다-만. 신문에선 썰렁하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은 많았습니다. 인산인해까진 아니지만요. 여러 전시회를 봤지만 이 정도면 준수한 편입니다. 평일 낮 전시, 중고교생이나 가족 단위 관람색이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요. 다만 볼 거리를 준비한 부스와 아닌 부스의
올림푸스, 삼성에 카메라 파트너십 타진?
찌라시)올림푸스 카메라 사업 관련 "정확히는 올림푸스 브랜드는 유지하되 삼성이 대부분 기술 개발 및 생산 양산을 하는 것으로 핵심 카메라 렌즈와 액세서리 등은 여전히 올림푸스가 생산하고 카메라 센서 및 바디 부문을 삼성에게 맡기는 ODM전략을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대표적인 루머 사이트들에 떡밥도 돌지 않은 얘기라서 찌라시 중의 찌라시로 생각 중입니다. 이전에 돌았던 니콘-삼성 떡밥보다도 더 약한 상태이고, 사실 성사 가능성도 더 낮게 봅니다. 니콘-삼성의 경우엔 니콘이 미러리스 관련 기술과 기재를 넘기는 수준으로 터무니 없는 요구를 해서 삼성이 말도 안 되는 요구라고 결렬됐다고 하는데... 뭐 니콘은 결국 스스로 알아서 해야 했죠. 올림푸스 사정이 안 좋기는 합니다. 풀프레
마이크로LED 중국의 추적이란 기사를 보면서 이상한 느낌..
[CES 2019]OLED 이어 마이크로LED 추격 시작한 中 (전자신문) 삼성이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였지만, 중국도 선보이고 있다는 기사 입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중국이 워낙 빠르게 기술을 추격하고 모방하다보니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전시회에 최신 전략 제품을 공개하는 것을 놓고 부담이 커졌다”라며 “지난해 삼성전자가 첫 마이크로LED를 공개한 후 중국에서 차세대 기술 확보 일환으로 마이크로LED 개발에 뛰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 마치 삼성만의 독자기술인 마이크로 LED에 중국이 금방 따라오는 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이런 기사는 좀 이상한게.. 삼성 '마이크로 LED' 자사 제품 아닌 중국을 택했다 (전자신문) 양사의 이번 협력이 주목되는 건 삼성전자

삼성 모니터 신제품들이 소개되고 있군요.
삼성전자, CES 2019서 모니터 신제품 전격 공개 (삼성 뉴스룸) 이번 삼성 일반 사무용 개인용 모니터에서 잼있는 부분은 "스페이스 모니터"라는 컨셉 입니다. 지금까지 모니터 받침대와 달리 이번 받침대는 클램프(Clamp) 힌지(Hinge) 스탠드를 채용하고 있어서 클램프로 고정이 가능한 책상이라면 끝쪽에 고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감이 안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삼성에서 이런 예제 움짤도 올려놨네요. 모니터는 파워선과 일체형인 Y자 케이블을 가지고 있다고 하고 저렇게 모니터를 설치하면 공간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다만 힌지 정도만 지원하는 것 같은데 모니터 암처럼 좀 더 자유로운 움직임이 되었으면 싶긴 하네요. LG전자의 49인치 제품과 비견할 신형 CRG9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