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95 posts아직 LED 디스플레이가 AM(Active Matrix)이 아니었군요.
확 달라진 '마이크로 LED' 차세대 TV 파란 예고… 화질 높이고 플렉시블까지 (전자신문) 2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새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능동형(AM) 마이크로 LED를 공개한다. 이 제품은 LG전자가 올해 IFA 2018에서 공개한 것보다 한 단계 진화됐다. 라고 합니다. 전 그래도 현 LED 디스플레이라고 나온 제품들이 AM(Active Matrix)으로 픽셀 제어를 할 줄 알았는데 PM(Passive Matrix)으로 실제로 라인으로 했다고 하네요. 내년(이라고 해도 얼마 안 남았지만) CES에서 AM 구동으로 픽셀 제어를 할 제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삼성의 더 월 제품 구경 해봤던 분들이 뭔가 화질이 전광판 같더라 이유
삼성 최초 홀 스크린 스마트폰, 갤럭시 A8s 발표
예전이라면 신기능을 담은 스마트폰을 먼저 선보이고, 스펙 다운한 보급형 제품을 선보이는게 순서지만, 최근 삼성전자는 전략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지난 10일 공개한 갤럭시 A8s가 그렇습니다. 아직 다른 폰이 채택하지 않은 ‘홀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홀형 디스플레이는 노치형 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 가지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변형 노치 디스플레이 중 하나입니다. 물방울 모양으로 디스플레이를 파거나 화면 위에 구멍을 파는 노치 변형 디스플레이 중에는 가장 진화했다 볼 수 있습니다. 곧 발표될 화웨이 아너 뷰20도 이 디스플레이를 갖고 있습니다. 화면 크기는 6.4인치로 LG V40이나 애플 아이폰 Xs Max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프로세서는퀄컴 스냅드래곤 710이고, 후
갤럭시 폴더블폰, 컨셉 이미지 등장
삼성에서 내년 초에 내놓을 예정인, 폴더블 스마트폰 컨셉 이미지가 나왔습니다. 이대로만 나오면 대박이겠지만, 정말 이렇게 나올까 의심스럽기도 하네요. 아니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컨셉 이미지가 너무 잘 나왔어요. 가장 궁금한 부분은, 바로 저렇게 쫙- 펴질 때 아주 평평하다는 점입니다. 저걸 어떻게 처리했을까요? 이게 가능하면 정말, 들고다닐땐 스마트폰, 필요할 땐 펴서 영화를 감상하거나 일을 하거나 그럴 수 있다는 건데요. 엑셀 자료 같은 것을 볼 때도 좋고요. 뭐, 물론 컨셉이니까 가능한, 그냥 그림이니까 가능한 그림일 수도 있습니다. 접은 다음에도 디스플레이 사이 공간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인데, 이러면 디스플레이끼리 직접 부딪힌다는 문제도 있거든요. 게다가 디자인 상
삼성전자 시네마 사업부는 롯데 시네마와 연계하나 보네요.
삼성전자, 롯데컬처웍스와 미래형 디지털 영화관 구축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 전자의 마이크로(?) LED 시네마 시스템인 오닉스를 사용한 Super S 시네마를 롯대 시네마 건대 입구역에 구축하고 12월 1일에 오픈을 한다고 합니다. 300cd/m² 의 밝기와 4K 해상도를 지닌 영화관으로 하만의 JBL 오디오 시스템으로 사운드를 구성해놓았고, 영화관내의 키오스크는 스마트 시스템으로 갤럭시 탭 S4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일단 HDR 표현과 휘도면에서는 이 LED 시스템보다 나은 영화관은 없을껍니다. 특히 한국 영화관의 매우 고질적인 문제인 마스킹 문제도 자유로울테고 말이죠. 사실상 삼성과 롯데가 같이 가는 것인데... 기존 영화관 구축비에 얼마나 더 들어가는지가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