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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 posts[WIN98] 라브린토스 (1998)
1998년에 ‘삼성 전자’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2011년에 다국적 거대 기업이 세계 각국의 정부보다 더 큰 힘을 갖게 되고. 대륙으로 들어가는 광통신망이 집중된 한반도는 정보산업의 중심지가 되어 초고속 통신망이 국민 모두에게 보급되지만 고도자본주의 사회 하에 정보가 공유되는 것이 아니라 사고 파는 상품이 되어 빈부 격차가 심화되고. 개인을 통제하는 수단에 이르게 됐는데.. 서울 외곽의 위성 도시에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겸 아마추어 해커로 활동하던 주인공 ‘I’가 친구인 ‘F’의 실종 소식을 들은 뒤. F가 거대 정보 기업 ‘모듈’의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직접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박스 팩키지 제
삼성전자 향후 몇년간은 OLED TV 없음?
삼성전자 "향후 수년간 OLED TV 계획 없다" (한국경제) 삼성전자가 QD-OLED TV에 좀 더 간을 보기로 해서, 삼성 디스플레이도 QD-OLED 에 투자를 멈췄고, 향 후 몇년간은 삼성쪽에서 OLED TV 가 나오지 않는다는 소식 입니다. 삼성 입장에서 QLED(라고 적고 LCD라 읽는) 제품들이 잘 팔리고 있기도 하고 TV의 대형화 마켓팅으로 시장 선점도 잘하고 있으니 괜히 힘들게 돈 들여서 OLED TV를 만들 필요가? 라는 결론이 나왔나 봅니다. 사실 뭐 삼성 전자 입장에서야 이번에 LG디스플레이 LCD 패널도 써 봤으니 그거라도 도입하면 되지 인데, 삼성 디스플레이 입장이 미묘하지 않겠냐? 생각도 듭니다. 안 그래도 대형 LCD 들의 수익률이 낮아지고 있을 것인데 저렇게 그룹이
갤럭시 폴드, 디스플레이 문제 보고 계속 올라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리뷰 제품이 미국 미디어(...)에 풀렸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평가가 좋습니다. 이대로면 앞길이 창창대로라고 생각했는데 ... 예상 가능한 아주 나쁜 상황이 등장했습니다.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내구력. 지금 리뷰어들이 받은지 하루 이틀만에 문제 생긴 갤럭시 폴드 사진을 올리는 중. * 관련 트윗 * 관련 트윗 : 이와 관련 삼성의 공식 답변은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편에선 리뷰어들이 폰을 잘못다뤄서 그랬을 거다-라고 하지만, CNBC나 블룸버그 기자가 일부러 험하게 다뤘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다뤘을테고, 그 일반적인 상황에서 저런 문제가 생긴다면... 품질관리가 덜 된 개발 단계 폰을 보냈거나, 기본 설계에 문제가

유니버셜 영화사가 HDR10+ 에 참여합니다.
Universal to release movies in HDR10+ format on UHD Blu-ray & online (플랫패널즈HD) 미국 유니버셜 영화사가 HDR10+ 포멧에 참여를 했습니다. 산성전자, 파나소닉, 폭스가 중심이 되어서 시작한 다이나믹 HDR 포멧인 HDR10+는 워너브라더스등 다수의 영화사들이 참여를 천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이 HDR10+ 포멧을 사용한 영화는 스트리밍 서비스이건 블루레이이건 작은 것이 현실이긴 합니다. 경쟁 포멧인 돌비비젼의 경우 유료라는 문제가 있어도 역시 이 바닥에서 정치력이건 기술력이건 로비능력이건 대단한 곳이다보니 파고드는 것이 쉬울 수가 없겠죠.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한 계속 HDR10+가 유지될 것인지 문제도 있고, 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