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95 posts갤럭시북s는 누구를 위해서 나왔을까?
지난 갤럭시노트10 발표 이후, 뭔가 마음에 걸려 끙끙대던? 제품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10은 아니고... 당일, 다른 회사와 협업하겠다고 하며 발표한 노트북, 갤럭시북S 때문입니다. 사양만 보면 괜찮죠. 13.3인치 풀 HD 스크린에, 전에 욕 먹은 거 기억했는지 8GB 메모리가 기본이고, 저장공간은 256/512GB 를 지원합니다. 마이크로 SD도 달 수 있고, LTE 유심 사용도 가능하고요. ... 문제는, 프로세서가 퀄컴 스냅드래곤 8cx이라는 것. 아, 8cx가 성능이 모자란다거나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일단 벤치마크에서 보여준 결과를 믿고 싶습니다. 게다가 윈도10 홈/프로를 달 수 있으니 최소한 32비트 윈도 앱은 제대로 돌아갈거라 믿습니다. USB 확장성이 부족한
아직은 자신감이라고 말할 수준은 아니지만..
삼성전자, 마이크로 LED 모듈 가격 공개하며 양산 자신감…146인치 4억8300만원 (전자신문) 4K 해상도 146인치 만드는데 설치비 수수료 등 나와서 4억 8000만원인데, 이게 양산의 자신감이라고 하긴 너무 비싸긴 하죠. 2억 컷 안에서 적어도 끝낼 수 있었어야 한다고 보는데, 아직은 결국 B2B 혹은 슈퍼 리치의 집 설치용 이상을 벗어날 수 없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본문의 삼성전자 관계자는 “마이크로 LED는 엄청난 고가 제품이지만 주문 수요가 꾸준히 있다”면서 “더 월 프로페셔널은 기업간거래(B2B)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지만 개인용 주문도 상당히 많다”고 전했다. 이런 인터뷰가 사실이라면, 꾸준한 주문과 슈퍼 리치의 하이엔드 프리미엄 시장이 실제로 계속 동작

갤럭시노트10 공개, 펜이 달린 갤S10 5G...네?
갤럭시노트10이 공개됐습니다. 왜 이걸 항상 뉴욕에서 하는 지... 뭐, 이유야 알겠지만, 덕분에 전 여기 시간으로 7월 7일 밤 10시..에 보게 되네요. 참, 새로운 기분입니다. 기분은 새로운데, 막상 제품은 그리 새롭게 보이진 않습니다. 음, 펜 기능을 빼고,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는 걸 제외하면, 갤럭시S10 5G랑 많이 비슷하네요. 이걸 어찌봐야 할지... 아무튼 이번 갤럭시노트10은 두 가지 버전입니다. 6.3인치로 작아진 크기의 갤럭시 노트10과, 6.8인치로 커진 갤럭시노트 10+ 입니다. ... 하긴, 크기가 작아진 것만으로도 좋아하실, 갤럭시 노트 매니아 몇 분을 제가 알고 있긴 하네요... 앞서 말했듯, 당연히,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핀홀
갤럭시탭 S6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들어 여러 태블릿 PC를 내놓는군요. 갤럭시탭 s5e 를 내놓은지 몇달 안지났는데, 갤탭s5가 아니라 갤탭6를 바로 출시했습니다. 5란 숫자는 버림 받았... 뭐, 그건 그렇고, 이번에 선보인 갤탭S6는, 아이패드 프로보다 싸고 가벼우면서도 고급 펜 기능을 가진, 태블릿 PC입니다. 다시 말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아이패드 프로와 맞먹는 생산성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대안입니다. ... 영화 보기 좋은 콘텐츠 소비용 안드로이드 태블릿 PC를 원하면, 갤럭시탭S5e로 가란 말이죠. 유일한 대안이란 말은 거짓이 아닙니다. 구글은 태블릿PC를 포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생산성 있거나 교육용 제품은 크롬북으로 통합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삼성 경쟁자였던 화웨이는 당분간 고급형 안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