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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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13화(完) 감상
이 아줌마가 왜 피니온한테 꽃혔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하긴 젊은 남자중에 괜찮은 놈은 피니온 뿐이긴 한가(....) 진짜 다들 한 말이지만 저도 이런 말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우로부치가 이런 각본을 쓰다니!? 하면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해주는군요. 그만큼 평이하다면 평이한 스토리.. 아니 평이하다는 말은 안 맞으려나. 그냥 좀 진부한.. 그렇지만 그런 작품이 오히려 적은 요즘 세상에선 충분이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아래는 13화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 스기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기타는 예전부터 이래저래 인연이 있는

혁명기 발브레이브 12화(1분기 完) 감상
아 이 변태새끼; 발브레이브 처럼 1쿨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작품에 대한 평가를 이렇게 다르게 만드는 작품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1화에서는 엄청 기대하게 만들었다가 직후 막나가는 전개로 급격히 실망하게 하더니 후반에는 또 재밌네요. 이게 떡밥을 잘 던진 것 같기도 한데, 중간의 막장.. 아니 막장이랄까 제 맘에 안 드는 전개-_- 를 자꾸 보다보니 익숙해져서 그런 건지 몰라도 이 쯤 되면 13화가 기대되서 참을 수가 없습닏... 아니 기대된달까 궁금해서.(...) 대체적으로 분할 2쿨 작품이 잘 된 꼴은 페이트/제로 말고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적어도 제가 본 작품들 중에서는 대부분..) 이 작품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아래부터는 12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알바 뛰는 마왕님 13화 감상(完)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마왕님의 미소 정말 좋은 마지막 화였다... 이것저것 꽃아놓은 플래그는 많은데, 이대로 끝내도 깔끔하고 더 나왈 수도 있겠다 싶은 결말이었네요. 1화 생각나는 연출이 많아서 보면서 좀 찡했슴다...ㅜㅜ 아래 부터는 네타바레 이 부분 에미 神작화 솔직히 마지막까지 참 좋았는데 마지막에 에미가 얼굴 붉히면서 데레 하는 바람에 '아앙─??-_-' 같은 느낌이긴 했습니다만(...) 저도 이 작품에서는 용사와 에미가 엮이는 건 좀 반대하는 입장인지라.. 내내 티격태격 하면서 친해지는 건 좋지만 커플은 어불성설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이번 화에서도 나왔듯이 에미한테 있어서 마왕은 원수이고... 당장 죽여도 시원찮을 판에 놔두고 있는 건 에미의 착

알바뛰는 마왕님 12화 감상
시원한 마왕님의 미소 >< 시종일관 개그의 끈을 놓지 않는 알바뛰는 마왕님. 정말 좋습니다ㅜㅜ 사실 변태 천사가 설칠 때는 좀 진심으로 열받았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징악해주니 오, 마왕님 만세. 이 장면은 깜짝 놀랐긔 치-쨩이 무슨 버프 받아서 저러나 싶었는데 마왕 짓이었군요(...) 저런 것도 가능 한 거냐... 하기사 마왕인데 뭘 못 하겠어ㅋ 근데 때리는 장면 잘 보면 얼굴만 때리고 있네요ㅋㅋ마왕ㅋㅋㅋㅋ(...) 이번에는 마력이 어중간하게 들어간 건지 아니면 인간이랑 마족 사이의 밸런스 감각을 익힌 건지, 마왕으로 변신(?) 한 상태에서도 인간으로서의 부분이 많이 남아있었네요. 그래서 개그화가 더욱 잘 진행 됐긴 하지만(...) 마왕 역인 오우사카 씨는 오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