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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emps in 아니스파!
오늘 아니스파! 의 게스트는 러브라이브!의 printemps의 세 명이었습니다! 그 중에 기억에 좀 남았던 부분을 잘라서 올려 봅니다. 번역 첨부.(...) 아사노는 아사노 마스미 와시자키는 와시자키 타케시 닛타는 닛타 에미 우치다는 우치다 아야 입니다. 시카쨩.. 쿠보 유리카도 나왔었는데 이 부분에선 그닥 말을 안 했네요(...) 목소리 겹치는 부분은 딱히 번역을 안 해서... 여튼 음원이 있기도 하니 가립니다. 와시자키 : 진짜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아사노 : 네 와시자키 : 이렇게 팔릴줄 몰랐습니다. 팔렸구만~ 너희들. 솔직히~ 우치다 : 잘됐네요~ 아사노 : 역의 홈이라던가 엄청 큰 포스터가 붙어있기도 하고

취성의 가르간티아 13화(完) 감상
이 아줌마가 왜 피니온한테 꽃혔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하긴 젊은 남자중에 괜찮은 놈은 피니온 뿐이긴 한가(....) 진짜 다들 한 말이지만 저도 이런 말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우로부치가 이런 각본을 쓰다니!? 하면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해주는군요. 그만큼 평이하다면 평이한 스토리.. 아니 평이하다는 말은 안 맞으려나. 그냥 좀 진부한.. 그렇지만 그런 작품이 오히려 적은 요즘 세상에선 충분이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아래는 13화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 스기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기타는 예전부터 이래저래 인연이 있는

'무언가'가 재현된 섬란 카구라 마우스 패드
오, 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