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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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치 1회차(...) 감상
으히히히 보기 시작 할 때부터 계속 실실 웃으면서 봤는데 끝날 때까지 웃으면서 끝났네요. 본편 내용 자체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제 취향이예요.(...) 사실 중간중간에 음악 나오면서 묘한 IV(아이돌 비디오)틱한 싸구려 분위기는 좀 취향이 아니었지만.. 아야나 본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담은 부분들은 정말 맘에 드네요. 타이틀이 도쿄->남쪽섬 이라서 시간 순서대로 흘러가나 했는데 한참 괌 이야기 나오다가 중간에 도쿄 이야기 나오고 하긴 하던데.. 아무리 봐도 컨셉 영상(....) 나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긴 했지만(아니 실제로 자연스럽긴 했지만) 찍은 장소가 정말 아야치네 집은 아니었던 것 같은(...) 일단 오디오 코멘터리를 보면 그에 관련된 궁금증이 해결 될지도

액셀월드 3~6화 감상
여러분 포니테일은세상의진리 평소에 평범하게 늘어뜨리고 있던 머리를 포니로 묶으면 그 캐릭터는 신이 됩니다(뭐래) 실제로 이런 머리를 보면 별로 동하지(...) 않는데 포니테일을 보는 순간 가슴이 막히면서 호흡이 가빠지고.. 암튼 포니테일은 진리입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이나 하고 있냐면 이미 소설로 읽은 부분 들이라서 앞으로의 전개가 어쩌고 하는 말은 못 하겠어서 음.. 근데 5화에서 크로우 날개 돋을 때 연출... 작화 부분의 퀄리티만을 따지면 진짜 엄청나게 좋았는데 그 연출이 상당히 거슬렸다고 해야하나, 아쉬웠네요. 흑설이 누워있는데에 기어가서 가슴에 얼굴을 비비다가 고동소리 듣고 헠 깜놀해서 이이게뭐뭐으아아아ㅏㅇ 하면서 날개가 돋

요르문간드 재밌구나!
지..지린다 진짜 저 장면을 보자마자 마치 공포물이라도 본 것 같은 전율이 주르륵.... 어쩌다보니 오늘 요르문간드를 1화부터 6화까지 쭉 달렸네요. 처음엔 분위기랑 그림이 약간 걸려서 재밌으려나.. 하고 고민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성우진에서 한 방 얻어맞고 그 중에서도 시즈카 누님이 정말 엄청나서, 초반에는 성우진 때문에 보고 있었습니다만 오케스트라 편에 과거편 나오고 하면서 점점 이야기 쪽에 빠져드네요.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면 코코보다도 더 맘에 드는 바르메 편이라고도 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서 이건 뭐.. 완전 기대. 그림은 원작 자체가 이런 그림인 모양이더군요. 그렇게 생각하면 작화 퀄리티도 상당히 뛰어난데 액션장면도 엄청나네요. 이 작품 이야기는 이웃 분들 사이에서

전작(?)들을 안 보고 어벤져스만 보다
난 아이언맨도, 헐크도, 퍼스트 어벤저도, 토르도 안 봤다(.......) 주변에 이런 취향의 친구도 남친도 없어서? (동생이 특히 이런 히어로물을 안 좋아하던;;) 그래서 원래는 백설공주를 보고 싶었는데, 이게 예고편을 봐도 별로 재밌어 보이질 않는 거다(......) 화려한 색감과 디자인의 드레스를 보는 맛은 있겠지만; 게다가 주말에 친구랑 만날 수 있는 극장에서는 백설공주를 별로 상영하지 않길래 슈퍼 히어로들이 뭉쳐서 때려부순다는, 사람들의 평이 좋은 어벤져스를 보기로 했다. 뭐 아이언맨도, 헐크도, 퍼스트 어벤저도, 토르도 안 봤지만 워낙 유명한 캐릭터들이기도 하고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예고편으로 본 적이 있으니까 대충 볼 수 있겠지 하고.. (근데 사실 제대로 영화 소개 프로그램으로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