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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감상] 볼케니온: 기계왕국의 비밀을 관람하고...

[애니감상] 볼케니온: 기계왕국의 비밀을 관람하고...

♣ DOMVS...DINOSAVRIA |2017년 1월 13일

[애니감상] 큐레무 VS 성검사 케르디오를 관람하고... (출처 : 네이버영화) 작년 생일 때 본 포켓몬 극장판과 올해 1/11일에 관람한 너의 이름은 티켓. 지금까지 관람한 포켓몬 극장판은 다시 정리하자면 '뮤츠의 역습', '루기아의 탄생',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성검사 케르디오'그리고 2015년 여름에 재개봉한 '바다의 왕자 마나피'까지 5번이었고 이번에 본 볼케니온까지 합치면 6번이 되네요. 일단 포켓몬 팬이기에 볼 때마다 반갑지만 이번 극장판은 내용이 은근 괜찮았습니다. 오리지널 인물들도 마음에 들었고 볼케니온과 마기아나라는 두 포켓몬의 이야기도 제법 끈적했네요!(정작 평상시 모습은 사고뭉치에 꽃보여주기가 전부인 마기아나가... 안쓰러워보였...그래도 포켓몬들의 사랑

너의 이름은. 너의 한계는.

너의 이름은. 너의 한계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최신작 “너의 이름은.”을 봤습니다. 신카이 감독의 팬으로서 보고 싶어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가 국제영화제에서 볼 수 없을까 예매를 시도하기도 했는데 그건 보기좋게 실패하고, 그 뒤에 전혀 기대하지 않던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 약간 일찍 볼 수 있었죠. 여러가지 면에서 기대 이상의 작품이더군요. 그래서 감상을 빨리 쓰고 싶었는데, 정식 개봉을 하기도 전에 감상을 올리는 것도 그리 좋은 일은 아닌 데다가,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 없게 된다는 제약도 생기기 때문에 새해가 밝고 개봉을 한지 일주일이 지난 이제야 올리게 되는군요. (감상치고 상당히 깁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 전반에 걸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목차 너의 이름은.의 훌륭함 (1)줄거리 (2)안정적

[네타?]너의 이름은.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네타?]너의 이름은.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너의 이름은. 저도 보고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아니, 정확히 표현하자면 목소리의 형태. 라는 전혀 다른 내용의 영화와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영화 내용을- 그나저나 10시 반 영화인데도 사람이 참 많더군요. 어찌됐든 신카이 감독님의 작품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거였기에- 기대는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론만 미리 말씀드리자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뭐,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하신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기에- 영화 내용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는 하지 않겠지만- 적당히 반전도 존재하고, 엔딩도 나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최후반부에- 사이다가 필요한 장면- 육교라던가- 육교라던가- 존재했지만-[하필 포카리를 샀다.] 다행히 커플 브레이킹은 없는 거

메달오브아너 티어1 - 버그가 멈추질 않아!

메달오브아너 티어1 - 버그가 멈추질 않아!

* 어렸을 때 콜오브듀티와 나름 경쟁작이었던 메달오브아너. 나름 FPS 명가가 망해버렸다고... 지독한 게임불감증과 일하느라 바쁜 요즘. 게임 중독에 가까웠던 내가 요새 '이래도 괜찮을까?' 할 정도로 게임을 놓고 있는 12월이다. 아마 마음에 여유가 없는 것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모양이다. 게다가 스팀 신작도 영 내 스타일이 아닌 것들만 줄줄이 출시되고, 플레이타임이 세 자리를 찍고 있는 애장품들을 다시 하자니 설치하고 지우고 설치하고 지우는 작업을 몇 시간째 반복하고 있다. 그래서 주말 간에 할만한 게임을 찾아보던 중 걸린게 메달오브아너 티어1. 2010년에 만들어진 제법 연식이 있는 녀석이다. 역시 머리 아프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땐 그저 빵빵 쏴제끼는 FPS가 제격 아닌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