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1 posts
배틀 쉽 - 외계인영화와 배틀 붙으면 작살 날 영화
화려한 전투씬과 외계인과의 짜릿한 조우, 격투씬 이런거 기대하고 보면 망하는 영화.... 그냥 편하게 만화영화 한편 감상한다 생각하고 봐야 한다. 전 세계 해군들이 모여서 훈련하는 데 제일 잘 하는 한국해군은 태극기만 보이고 일본 해군과 미해군만 나온다. 자기네들이 한번 정복한 나라라고 불쌍해서 키워주는지... 전세계를 무대로 싸울껏처럼 분위기만 부풀리고 외계인이 덮어씌운 에너지 배리어 안에 갖힌 미국과 일본의 구축함 정도에서 벌어지는 액션이다. 드라마 별로, 사랑 별로, 액션 이게 결정적으로 그저 그렇다. 전투씬 별로,,,,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더니란 속담의 효용성을 높여주는 영화 배틀 쉽... 그저 옥보단 주인공들이 베틀위에서 격렬한 액션을 보여주는 게 나을 뻔,,, 아니 이건 뭥미..

배틀쉽,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의 오락적 미덕
우주라는 은하계 아래 알게 모르게 살고 있는 '지구인과 외계인'.. 이 영원한 SF 아젠다적 난제는 우리네 상상력을 자극해온 이야기로 계속 발전해 온 것도 사실이다. 수많은 책과 드라마 그리고 영화까지, SF 장르가 보여주는 그런 그림에 빠지는 않는 외계인들.. 이제는 낯설지도 않게 친숙함을 넘어서 범우주적으로 공존을 모색해야 될 때가 오지 않았을까 싶지만서도.. 뭐, 흔한 SF적 상념일 뿐.. 그 상념은 또 차고 넘쳐서 이번에도 영화로 임팩트하게 포팅돼 나오며 주목을 단박에 끌었으니 영화 '배틀쉽'이다. 영단어 'Battleship' 전함이나 군함을 뜻하는 사전적 용어지만.. 어찌보면 글자 그대로 '배'를 가지고 바다에서 맞장을 뜨는 해양 액션무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게 단순한 액션이
왕십리 CGV IMAX2D 후기
처음으로 가본 IMAX관이었습니다. 관람작은 배틀쉽으로 선택. .. 어차피 오늘 25시에 어벤져스 예매도 해놔서 IMAX 체험겸 하고... 만 .. 진짜 끝내주네요 펑펑 터지는 사운드와 압도적인 영상.. 이거 다른 영화관 못가게 생겼습니다 -_-; 그리고 IMAX상영하면서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IMAX2D 예고편이 나왔는데 끝내줍니다 헉헉... 내일 어벤져스는 3D니까 3D예고편도 볼수있을거 같네요. ps.어벤져스만 기대기대기대기대기대기중 G19번자리니까 자리도 매우좋고.. 25시 예매분은 추가로 상영하기로 한거라 늦게 나와서 예매할때 전좌석이 있었다는!.. 뭐 일단 평일 25시의 압박..-_-;

국내 박스오피스 '배틀쉽' 2주 연속 1위!
'배틀쉽'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3.4% 밖에 하락하지 않은 51만 7천명, 누적관객수는 194만 9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주중에 가뿐히 200만을 돌파하겠군요. 과연 몇명까지 갈지 궁금해지는데... 스토리 면에서는 가루가 콩이 되도록 까이지만 사나이의 로망이 구현된 화끈한 볼거리만은 다들 인정하는 듯. 누적 흥행수익은 144억 7천만원. 2위는 전주 3위에서 한계단 상승한 '간기남'입니다. 드문 일이군요.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 주말관객도 첫주대비 22.3% 상승한 29만 7천명을 기록, 누적관객수가 84만 7천명에 달합니다. 1, 2주차 주말관객이 그렇게 많다고는 볼 수 없지만 19금 영화가 2주차에 오히려 상승세를 타면서 이 정도라니... 롱런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