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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착한 그들. (배틀쉽)
아니, 외계인들이 무슨 죄야? 그들은 지구에서 신호를 보내서 그걸 받고 확인차 온 것 뿐이잖아.그걸 보고 지레 놀란 지구인들이 응전하니 자기방어를 한 것 뿐이고. 그런데 다 죽여버렸어.지못미..ㅜㅡ 어째서인지 좋은 평 하나 보기 힘들던 배틀쉽을 보고 왔습니다.좋은 평을 하나도 못 봐서 기대를 전혀 안 한 덕분인지, 생각보다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감정이입은 전혀 다른 쪽으로 되었지만.. 외계인들은 정말 착합(?)니다.사물이나 생명체를 스캔해서 위험요소가 없으면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다만 스캔했을 때 붉은 표시로 위험을 알리면 그제서야 방어태세를 갖추고 반격을 가할 뿐. 무턱대고 공격을 일삼는 범우주적 깡패는 아니었습니다.나쁜쪽은 되려 미국. 멀리까지 전파를 보낼 수 있는 통신장비를 개발했다고

배틀쉽 (Battleship, 2012)
장르 : 액션, 전쟁, SF 개봉일 : 2012. 04. 11 / 131분 감독 : 피터 버그 출연 : 테일러 키취, 리암 니슨, 리한나, 브룩클린 데커 --------------------- 그냥저냥인 sf액션 영화, 물론 외계인들의 전투함과 폭탄 설정은 볼만했음. 하지만 sf액션 답게 뭔가 화끈하게 건물이 부셔지고 터지고 이리저리 저지르는거 같지만 왠지 모를 부족함, 규모에 비해서 스케일이 적어 보였다는 점,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이해가 안가는 장면이 상당히 많은 점 -왜 외계인들은 공격을 안한건지, 동료가 당하고 있는데 멍청히 자기들 할 일만 하는건지- 이 이영화에서 평판을 죄다 깎아먹은 주원인이라 생각 된다. 하긴 엄연히 우리의 관점에서는 이해가 안가지만 외계인 관점에서는

배틀쉽!
지구를 지키기 위한 전쟁이 바다에서 시작된다! 전 세계 해군들이 한데 모여 훈련하는 림팩 다국적 해상 훈련. 해상 합동 훈련 첫날,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정체불명의 물체가 발견되고 쉐인 함장(리암 니슨)은 수색팀을 파견한다. 괴물체에 접근한 하퍼 대위(테일러 키취)가 몸체에 손을 가져다 댄 순간, 엄청난 충격과 함께 괴물체는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거대한 장벽을 구축한다. 레이더도 통하지 않고, 부딪히는 순간 모든 걸 파괴시키는 엄청난 위력의 장벽을 시작으로 지구를 향한 대규모 선재 공격을 감행하는 외계의 존재들! 목적 조차 알 수 없는 그들의 엄청난 공격에 평화롭던 지구는 순식간에 초토화 되기 시작하고, 이들로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해 육해공을 넘나드는 전 세계 연합군의 합동 작전이

배틀쉽 감상문.
*이미지 출처 배틀쉽 공식 홈페이지 이런 포스터라서 남자의 서 있는 위치와 미주리 주포 사격의 상관관계에 대한 토론을 한동안 하게 만들어 줬었습니다. 하지만 저런 장면은 안나오더군요. 배틀쉽을 보고 왔습니다. 본격 두부살 외계함선이 불쌍해지는 영화(...) 중간중간 영상 편집의 실수가 꽤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미 해군이 제공한 기록필름 커트실수가 꽤 많았는데요. 존 폴 존스는 분명히 플라이트1인데 함미는 플라이트2A라던지 묘코(키리시마가 대역)의 함포가 오토브레다 5인치가 아니라 Mk.45라던지 말입니다. 그런걸 다 떠나서 시간은 정말 잘가는 영화였습니다. 영화 내용 자체야 외계인의 선견함대가 지구에서 강냉이 털리는 이야기입니다. 몇가지 의문점이 남고 몇가지 데이터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