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포스트: 42|아이템:창세기전(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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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페이, 가르쳐줘

우페이, 가르쳐줘

내가 누굴 죽이고 죽어야 이걸 안 봤을때의 나로 돌아갈 수 있지...?

창세기전4 온라인 2차 CBT 리뷰2

창세기전4 온라인 2차 CBT 리뷰2

파실의 연필 창고|2015년 9월 24일

앞선 1차 리뷰가 게임 밸리 2등을 먹었더라고요.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올라가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카테고리를 바꾸려고 글을 수정하면서 실수로 보내는 밸리가 바껴 바로 없어진 건 좀 슬프지만요. 여하튼 2차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전투에 관해서 우선 앞선 리뷰에서 아르카나나 군진에 대해서는 대강 설명드렸고 궁금하신 분들은 따로 정보를 찾아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 맵에 대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보이는 것 처럼 시공의 틈이라 해서 필드가 있고 마을과 함께 인스턴트 던전이 있습니다. 퀘스트를 위해 마을로 가고 싶으면 마을로 가고 바로 던전으로 가고 싶으면 갈 수 있도록 하는 편리성을 지녔습니다. 단축키 T를 통해 편하게 움직일 수 있고 이에 전혀 어색하

창세기전4 온라인 2차 CBT 리뷰

창세기전4 온라인 2차 CBT 리뷰

파실의 연필 창고|2015년 9월 23일

언제적이었는지 창세기전4가 나온다는 소식은 듣고 있었지만 까맣게 잊고 있었던 어느 날 우연히 창세기전4의 2차 CBT 인원을 모집한다는 걸 보고 냅다 신청해봤습니다. 창세기전 시리즈는 솔직히 말해 3와 3파트 2밖에 해보지 않았지만 게임 자체에는 애정이 많습니다. 여하튼 CBT에 당첨되고 5일이라는 기간 동안 테스터로 게임을 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열심히 말이죠. 우선 창세기전4(이하 창세기전)의 시스템, 게임 방식 자체는 모바일 게임에 가깝습니다. 해보는 순간 그런 느낌부터 들며 짧은 감상으로는 '아주 잘 만들어진 모바일 게임이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뭔가 느낌이 비하하는 듯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모바일 게임 시스템을 온라인으로 잘 옮겨 재미를 살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