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2 posts창세기전 4의 티저 영상 같은 걸 봤습니다.
... ...하아? 지금 내가 본 게 2015년의 게임 아니죠? 아니, 어쩌려고 이래 이 사람들이... 제 소싯적에 했던 RPG 게임들 중 비슷한 시기에 한 국산 게임이라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 이스 2 스페셜 / 창세기전이 있는데요. 가운데 건 사실 들여다보면 이스 2를 완전히 다른 이상한 걸로 만들어놓았지만 (단군의 탑이 뭐냐 대체...) 그냥저냥 재미있게 했고 더 이상 이어질 일도 없으니 됐다치고 어스토랑 창세기전은... 으으으으, 뭔가 굉장히 속이 불편합니다. 내 일도 아닌데 왜 이럴까.

창세기전하면 그거 밖에 안 떠오르네요.
창세기전 3을 하던 도중 중간에 크게 어려움 없이(지루하다 언제 끝나 이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_-) 플레이 막바지에 거의 다 다랐습니다. 음... 스포일러려나.. 여튼 뭐 세라자드 관련 이야기겠네요. 그때가 고등학생 쯤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세라자드가 했던 얘기가 "전 이미 더럽혀진 몸 이에요"라는 이야기가 참 뭐했습니다. 아니 뭐, 당시 여성상이 그랬던 그런 것과 상관없이 오늘날에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고 -_-;; 이게 잘못되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걸 설득하거나 뭘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오늘날 잘 모르겠고;; 여튼 게임내내 세라자드에게서 받은 이미지랑 이때의 이미지가 정반대라는 느낌이었다는 것과 이야기가 좀 흘러가다가 세라자드가 자

창세기전 4 CBT 이전과 이후의 소프트맥스 주가 변동상황
어제 시작된 CBT 때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받는 데에 인증 어쩌구 하며 한세월 걸린 덕에 오늘부터 해보려고 했는데. 시장 반응이 이렇게 최악이라는 것에 경악했습니다. 거기에 인벤 등을 비롯한 몇몇 팬사이트 등지에서의 여론 보면 아주 신나게 까이고 있고, 테스터들의 체험담을 봐도 제가 FGT 때에 봤던 것과 그렇게 큰 차이가 없는 버전을 CBT 버전이란답시고 내놓으신 것 같더군요. 뭐. 그때야 제한된 인원에게 공개된 FGT였고 클베까지 개선할 시간이 있었으니 그나마 봐줄만하다 싶었지만. 그래도 제가 내부 리포트로는 이대로 만들어서 내놓으면 안 된다는 식으로 의견은 개진한 것 같은데...... 사실 뭐 제가 맞는 말만 하는 것도 아니고. 제 의견 듣든 안 듣든 그거야 소맥 측에서 알아서 할 일이니 신경

명작의 귀환이 될 것인가? 창세기전4 Spiral Genesis
게임 이름 : 창세기전4 - Spiral Genesis 출시 플랫폼 : PC 발매 예정 시기 : 2015년 예정 얼마 전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창세기전4의 FGT를 진행한다는 소식이였죠. 소식을 듣고 바로 지원을 했지만 아쉽게도 당첨이 되지 않아 참여는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다만 가장 기쁜 소식은 올해 안에 정식 서비스를 예정이라는 소식이었죠. 이는 창세기전 매니아라면 두손 들고 환영할 만한 일이였을 겁니다. 창세기전4 1차 프로모션 동영상 이번 창세기전4의 가장 크게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뫼비우스의 띠입니다. 창세기전3 파트2를 끝으로 마지막 종지부를 찍은 창세기전 시리즈는 돌고도는 시공의 세계라는 세계관으로 그 마침표를 찍었는데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