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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4의 엘리자베스 팬드래건 스샷.
저도 창세기전 게임을 해보지 못하였으나 그 중에 엘리자베스 양이 맘에 들어서 올려보기로 하였습니다. 예전에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에 나온 엘리자베스가 창세기전4로 나오면서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보고서 반하였습니다. 그 중에 청순 섹시한 모습을 보며 시선에 집중하였습니다. 창세기전4의 엘리자베스 공주님의 아름다운 자세를 한 모습.

창세기전-죠안 카트라이트 초 섹시.
처음에 리터칭한 일러스트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죠안 카트라이트 양의 일러스트를 보면서 너무나 아름다웠으나 이번에는 좀더 섹시함을보여주기 위해 포토샵으로 리터칭을 하였습니다.

야이 나쁜놈쉐리더라ㅏㅏㅏㅏ!!! 살라딘!!!!!
살라딘하나 보고 이거 만져볼까 생각중 아니 살라딘이!!! 살라딘이!! 55000원!! 110000원!!! 이 나쁜놈들이 그 가격이면 창세기전3 파트1,2 디럭스에디션으로 하나씩 사겠다!! 아 야속하다 살라딘보고싶어서 데차를 기어코 깔게되는구나 ㅠㅠㅠㅠㅠㅠㅠ
응 안해
우연히 창세기전 관련 영상을 보고 긴 시간 추억에 잠겼다. 곁에 진열한 패키지도 오랜만에 열어 보고… 응, 안해~ 하나하나 깔 것도 많지만 튕겨서 진행조차 어려운 쓰레기를…. 아이러니하게 당시엔 나도 걸작이니 명작이니 했지, 시나리오가 좋으면 소설이나 쓰라지. 하기야 지금은 까기도 지쳐서 짧게 욕이나 뱉고 말지만, 친구들과 그것도 학교에서 긴 시간 이야기할 수 있을 만큼 인상에 남긴 했다. 지금와 생각해 보면 그 잘난 시나리오조차 불친절하고 부실하기 짝이 없지만. 오랜만에 보니 대사들 오타에 띄어쓰기는 또 왜 이래; 그게 벌써 20년 전이네. 나이가 들어 그런가 혹은 그 반대인가 이게 멀쩡한 게임이라 해도 이제 턴제는 못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