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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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 Kena: Bridge of Spirits 플래티넘 달성

조훈 블로그|2022년 7월 17일

PS5 첫 플래티넘. 이 게임 작년부터 영상을 보고 꼭 해보고 싶던 게임이었다. 이 퀄리티에 놀랍게도 인디 게임이라니. 디즈니 소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데 디즈니 풍의 화풍과 약간의 소울 라이크 느낌의 전투 방식을 가지고 있다. 게임 자체는 그냥 껍데기만 바꾼 양산형 반픈월드 게임과 크게 다를 것이 없었다. 특히 '명상'이라는 포인트를 보고서는 이건 '디즈니 오브 쓰시마 아냐?' 하는 생각도 들었다. 디즈니 소울이라 그렇게 불릴 정도로 난이도도 상당한데… 쉬운 난이도를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쉬움과 보통의 격차가 상당하다고 한다. 초회차 클리어를 하면 해금되는 최고 난이도 클리어 트로피를 가지고 있는데, 솔직히 보통 난이도를 하면서도 '아, 이건 플래 포기해야 할 것 같은데…' 싶을 정도로 난이도가

PS5

조훈 블로그|2022년 6월 8일

1년 반 걸렸다.

PS5 구매 실패

조훈 블로그|2022년 4월 13일

추첨 실패했다. 이제 한 1년 반쯤 실패를 하고 있는데, 선착순이던 시절에 적극적으로 덤비지 않았던 것도 분명히 있지만 추첨제로 바뀌고는 그대를 했는데… 반도체 대란인 지금 이 시점에 신차를 계약해도 1년 반을 기다리진 않을 테고 아파트를 계약해도 1천 세대 미만은 조금만 더 있으면 준공이 다 될 법한 시기인데, 참 사회 구조적으로 웃기는 시절이지 않나 싶다. PS4를 구매한 시점도 2017년이었으니 사실 4년이 지난 끝물…까진 아니었어도 끝물로 가는 시점이었는데 조금 더 있어도 아쉬울 것은 없지만 시절이 휙휙 바뀌어 버리니 후속 기종이 나올 것 같은 예감에 듀얼센스 한 번 만져보지 못한 것이 아쉽고 허무한 생각이 든다. 가진 돈이 10억이 넘고 그 어렵다던 아파트 청약 당첨은 돼도 오락기 하나를 손에

[게임 / ps5] 스파이더맨 - 모랄레스 _ 2021.12.29

23camby's share|2022년 1월 4일

시작은 가벼웠으나 결말은 묵직함. 스파이더맨# 의 스핀오프 같은 걸까?의외로 볼륨이 작아서 살짝 실망이 있었지만스토리가 묵직하고 뭐랄까 게임의 정도?를 걷고 있어서 아주 재밌게 함. 모랄레스(피터파커)와 스파이더맨 사이의 괴리에서오는필연적인 비극? 불행함?은 역시 역대 스파이더맨들의 계보를 충실히 이어간다. 전작과의 드문드문 이어지는 인연들을 찾아보는것도 재미를 배가시킨다. 오랜만에 재밌는 게임을 함. +이전 스파이더맨은 앤드류 가필드 느낌이였는데이번엔 톰 홀랜드 같이 바꼈네.전작을 다시 업데이트하면 톰 홀랜드로 다시 바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