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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플스5) 피파23 (FIFA23) 월드컵 리오넬 메시 (Messi) 득템
플레이스테이션을 구입하는 이유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축구게임을 하기 위한 스테이션으로 사용하려고 하는 분들이 꽤 됩니다. 특히 위닝일레븐 (지금은 이풋볼) 이 한창 인기를 끌 대에는 위닝스테이션이라고 불리우기도 하였는데요. 지금은 위닝이 많이 출시도 늦게 하고 어려워서 유저들이 코나미를 더 이상 믿지 못하고 피파 시리즈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피파 시리즈는 EA Sports 에서 만드는데 선수 카드를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새 카드가 나올때 마다 유저들이 잠을 설치는 경우도 허다하죠. (한국시간으로 새벽 3시에 새로운게 나오다 보니.. ㅠ.ㅠ) 저는 원래는 위닝을 엄청나게 좋아하였는데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가 안.......
PS5 - 더 위쳐 3 차세대 플레이 단상
굉장히 즐겁게 하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상 퀘스트를 그냥 지나지 못하여 시간이 늘어지는 중이다. 회차를 따지자면 5회차. 기술적으로 아쉬운 점이 몇 가지 보이는데, 우선 광고하던 것만큼의 그래픽 수준은 아니다. 플레이하다 보면 정적인 화면은 아름답지만 동적인 면에서 확실히 옛날 게임임은 어쩔 수 없어 보인다. 정평이 난 거지 같은 조작감부터 옛날 게임 특유의 화면을 뚫어버리는 3D 그래픽, 이벤트 씬에서 보이는 픽셀의 각짐, 눈에 거슬릴 정도로 깜빡이는 현상 등. 대대적으로 홍보하던 레이 트레이싱도 막눈인 내겐 의미가 없지만 PC판을 상정해도 4K 이상의 해상도에서는 아직은 시기상조 혹은 스펙 놀음 이상의 의미는 없어 보인다. 일각에서는 레이 트레이싱 자체를 사기 업스케일링이라 주장하는 의견도 있고,
PS5 - 위쳐3 차세대 업데이트
14일 오전 9시라더니 12시 땡하니까 된다. 우선 다시 떠올려봐도 PS4판 위쳐3는… 플래티넘을 딴 내가 말하기도 뭐하지만 도저히 할 물건이 못됐다. 아직 초반이지만 굉장히 만족스러운 느낌이다. 이번 업데이트 탓이라고 하면 너무 과장 같고 빨아주는 느낌이기는 한데, 레이 트레이싱을 체감할 정도로 예민하지 않으니 패스하고 기본적인 업스케일링에 60프레임을 더하니 2015년 게임이라고 하기엔 무색할 정도로 그래픽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지는 않는다. 너무 실사 같은 그래픽을 추구하는 게임이 아니고선, 어찌 보면 그래픽은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가 이루어진 느낌이다. 아무튼, 이전에 끝낸 게임이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였음에도 위쳐를 하며 옛날 게임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지는 않았다. 주목할 만한 음성 더빙
PS5 -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전작과 마찬가지로 플래티넘 달성이 굉장히 쉬운 편이다. 난이도 트로피도 없다. 크레토스의 행보를 따라간다는 생각으로 게임을 진행하면 크레토스라는 캐릭터의 변화에 그야말로 감동적인 연출의 쓰나미가 아닐 수 없었다. 전투보다는 이벤트 컷씬이 너무도 기다려지고, 이동 시에 주고받는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 미미르, 스포일러와의 대화 하나하나가 기다려지고 흥미로웠다. 엔딩에서, 정말 오랜만에 게임을 하다 가슴이 벅차고 눈물이 날 뻔할 정도였다. 잘 만든 게임을 이루는 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것만으로도 잘 만든 영화를 본 것처럼 충분히 몰입할 수 있었다. 전작이 그랬고 대개의 양산형 오픈월드 게임들이 그렇듯 클리어 후에도 월드 탐험을 계속할 수 있고, 혹 후속작을 고려한다면 신화 원전에서 오리지널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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