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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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조훈 블로그|2022년 9월 13일

플래티넘 난이도가 굉장히 쉽다. 그 탓에 플래티넘 달성 시기까지 와도 캐릭터 성장 스펙이 별로거나 미해결 퀘스트 등이 많을 수도 있다. 소위 유비식 오픈월드를 좋아해서 굉장히 재미있게 했다. 무의미한 퀘스트도 나쁘지만은 않았고… 다만 이전작에도 그랬듯 메인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가 많이 떨어졌다. 대멸종을 거친 지구의 비밀을 파헤친다는 전작 스토리에 비해 장엄함도 다소 떨어졌고. 게임 완전 초반부터 홀로그램이 잔뜩 들어간 화려한 이펙트 컷신을 보여주는 등, 화려한 그래픽 뽕을 잔뜩 먹이고 시작한다.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고 싶어 안달이라도 난 듯한 연출이 초반에 몰빵이 되어 있었다. 32인치 QHD 모니터로 하다가, 달라 봐야 뭐 얼마나 다르겠어 하고 초중반부터는 75인치 4K 티비로 플레이했는데… 이

PS5 가격 인상…

조훈 블로그|2022년 8월 30일

전문 링크 물량이 풀리니 가격이 뛰어 버리네…

PS5 - ASTRO's PLAYROOM 올 트로피 달성

조훈 블로그|2022년 7월 31일

PS5 기본 탑재된 게임으로 듀얼센스 사용법을 익히는 일종의 튜토리얼 게임이다. 듀얼센스의 다양한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게끔 스테이지가 구성돼 있으며, 슈퍼마리오 오디세이 같은 느낌도 든다. 기기 내장 튜토리얼이라 넘기기엔 어지간한 액션 타이틀보다 잘 만든 게임이다. 타임어택 스테이지도 기존 스테이지가 아닌 타임어택용 스테이지를 별도로 마련하여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다.

PS5 수리… 교환

조훈 블로그|2022년 7월 23일

PS5 대기모드와 전원 관련 초기 불량이 생겨서 AS 신청을 했다. 이런 거 AS 보내고 뭐 그런 것을 한 적이 거의 없어서 귀찮은 마음에, 대기모드 그냥 안 쓰면 되는 거 그냥 쓸까… 하다가 찝찝해서 맡기기도 했다. 알아서 수거해 가고 돈도 따로 들지 않아서 생각 외로 편리했다. 다만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어차피 보낼 거였으면 좀 빨리 보낼 것을, 하고 당시에는 그리 생각했다. 규정상 구매 1개월 이내라면 무상 교환인데, 구매 후 한 달하고 딱 1주일이 지났고 불량임을 알면서도 고민하며 질질 끈 내 잘못이기 때문이었다. 결론적으로 정확히 1주일도 안 돼서 모두 해결되었다. 2~3주 걸릴 것이라 쓰여 있었기에 8월 둘째 주가 휴가라서 지금쯤 보내면 휴가 전에는 받겠지? 하고 요 시기에 보낸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