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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한국 코미디 영화 추천 차인표 스포없음
넷플릭스 한국 코미디 영화 추천 차인표 스포없음우선 내가 쓴 제목은 반어법임을 먼저 밝힌다. 하아... 오늘 1월1일날 넷플에서 바로 개봉한다고 해서 1시간40분을 투자하여 봤는데... 뭐랄까.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너무너무 별로였다. 허망하기도 하고 지루하고 뭔가 새해의 첫날 중 대략 2시간을 허비한 느낌... 여하튼 내가 직접 본 영화 차인표는 진짜 거의 C급 무비 수준도 안되는 것 같다. 제작하신 김동규 감독님께는 죄송하지만 연출도 무슨 어디 대학교의 졸업예비생들 거의 졸작 수준인데... 물론 제작하신다고 고생하셨지만 내가 도대체 뭘 본건지 모르겠음. 평점을 내가 줘보자면 아래와 같을 것 같다. 휴.연출력 : .......
차인표가 차인표 연기 하는 작품, "차인표"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정말 궁금하기는 합니다. 이런 메타 개그가 등장하는 작품들을 정말 좋아하는 면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면들이 나름대로 한국에서는 꽤 새로운 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일종의 과거 인기에 대한 묘한 지점들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넷플릭스 특성상 홀랑 망가지고 마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괜찮아 보입니다. 그것도 매우 말이죠.
크로싱
어디선가 북한 사회의 영상을 봤는데 이로 형용할 수 없는 정감이 밀려왔다. 마치 과거 사회의 미덕을 아직 보존한 녹색 지대에 방부되어 보전된 느낌이었다. 향수를 자아내는 전체성의 감정이 시공간을 초월해 밀려왔다가 밀려나갔다. 은 그렇지는 않았다. 영화 제작이 한국과 중국, 몽골에서 이뤄졌으므로 북한 사회의 기운을 가득 담은 것은 아니었다. 북한을 비롯한 개방되지 않은 사회주의 국가의 사회를 다녀봤던 사람은 그 사회국가의 분위기가 남다르다고 증언한다고 한다. 영화 속의 북한 사회는 그들의 선전하는 부분과는 달리 가난하고 개발되지 않은 모습으로 재현되었다. 황색의 탄자니아를 체험한 기분이었고 영계, 선계를 닮은 주체의 나라의 재현이었다. 북한은 사람이 많이 죽어서 그 영혼과 함께 거한다고 한
영화 옹알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개그 프로그램을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옹알스라는 개그맨 팀이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 이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언행이 일치하여 호감 가는 이미지의 차인표 배우가 감독을 맡았기 때문이다. 그는 드라마 에서 주연을 맡아서 인기가 한창이었을 때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군대에 입대하여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준 바 있다. 옹알스는 7명의 개그맨 조수원, 최기섭, 최진영, 조준우, 채경선, 하박, 이경섭으로 구성된 팀이다. 2007년에 개그콘서트의 옹알스라는 제목의 코너가 팀의 출발점이었다고 한다. 옹알스는 2010년에 영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