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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1987"이 블루레이로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영화, 안 나오 거라고 생각은 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많이 늦긴 했네요. 디자인은 한정판 이긴 합니다. 저는 일반판 나오면 그때 갈 것 같긴 하네요.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by 장준환 감독, 김윤석, 박희순, 이희준 • Commentary by 장준환 감독, 김태성 음악감독 • 그들이 있었기에 • 뜨거웠던 현장 • 재현 1987 • 그들이 함께하기에 •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1080p, with 음성해설) • 제작기 영상 • 지금 우리에게 1987이란 • 현장 비하인드 • 그날이 오면 • 메이킹 예고편 (1080i, 1.85:1) • 메인 예고편 (1080i, 1.85:1) 그래도 서플먼트는 정말 많은 편입
과거와 현재의 공명. 뭔지는 알겠는데...
에서 가장 같잖은 대사는 높으신 분들의 계략에 의해 집이 불타고 가족이 죽은 백성들의 입에서부터 나온다. "광화문으로 모입시다!!" 최근 제작되고, 개봉되는 일련의 한국 영화들이 좀 엇비슷하다는 생각을 한다. 특히 이번 와. 뭘하고 싶었던 건지도 알겠고, 실제로 그런 영화들이 이미 많이 제작되었다는 것도 알겠다. 과거의 역사적 사건을 현재의 우리와 뜨겁게 공명시켜 보려는 그 수작. <1987>과 , 이그걸 잘했고, 좀 더 과거로 올라가면 도 그랬지. 광화문 광장에서 벌어졌던 촛불혁명이나 정권 교체 등을 폄하하려는 게 아니다. 오히려 잘 됐다. 당시

영화 `1987`, 드라마 `비밀의 숲` 백상예술대상 각각 4관왕, 3관왕 달성
제54회 백상예술대상 `1987` 영화 부문, `비밀의 숲` 드라마 부문 대상 영화 `1987` 명장면. 엔딩, `그날이 오면`

영화 1987년 : 전두환과 이한열 열사 그리고 역대 대통령 평가
모처럼 영화를 한편 보았습니다. 1987년 이라는 제목을 가진 영화였는데요. 역사적인 사건을 다룬 영화라는 것을 어렴 풋히 알았고, 영화를 보면서 캐스팅이 장난이 아니다~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역사 이야기 겠지.. 하면서 봤는데..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우리나라의 민주화운동을 참 모르고 살았구나~ 하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영화였습니다. 1987년이라고 하면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쯤 이야기 인데요. 우리집에서는 이런 역사적인 사건을 어느 누구도 이야기해 주지 않았고, 학교에서도 이런 사건이 있는지 조차 몰랐으니 참 무지했던 것 같습니다. 박근혜 전대통령이 탄핵될 때 우리 둘째인 현빈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었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