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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posts[관전평] 5월 30일 LG:롯데 - 타선 침묵, LG 연장 역전패
LG가 주키치와 우규민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연장 11회말 끝에 역전패했습니다. 타선의 침묵이 결정적인 패인입니다. 이진영과 작은 이병규가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것부터 공격력 약화를 예고했지만 실제 경기에 들어가고 보니 타선의 짜임새는 걷잡을 수 없이 헐거워졌습니다. 2회초 LG가 2점을 선취했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결코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상대 실책이 수반된 1사 만루 기회에서 8번 타자 심광호가 0-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선취점을 얻었다면 대량 득점을 노려볼 만했지만 오지환이 삼진으로 물러나 타점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오지환은 5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극도의 부진에 빠졌습니다. 이어 2사 만루에서 양영동의 좌전 적시타로 2:0이 되었지만 원체 짧은 안타였기에 2루

5월 30일 LG전 감상.
좌 진명호,우 김사훈. 1. 롯데의 강민호!롯데의 강민호!오오오오!오오오오! 내일 경기하기전인 6시 29분까지 까방권요(...) 송꼴빠가 이럴때 한방 뿌려줘야하는데 내일 선발투수라서 물뿌리러 안나옴(...) 오 그리고 롯데의 올시즌 첫 끝내기 안탑니다! 2. 최대성 햄스트링............ 5월 한달내내 욕 많이 했는데 잘하라고 욕했지 부상입으라고 한건 아냐...ㅠㅠ 잘해라고오오ㅠㅠ 전준우&홍성흔도 내일 스타팅으로 나왔으면 좋겠고. 그러니까 모두 부상없이 최선을 다해주세요. 큰 부상 아니길 기원합니다... 3. 내일은 5월 마지막날이니까...이겨서 5할로...

[관전평] 5월 29일 LG:롯데 - 우유봉 필승조, LG 연패 끊다
LG가 승률 4할 대 추락의 8번째 위기에서 롯데에 5:3으로 역전승하며 5할 승률을 수성했습니다. 3연패를 끊은 LG는 롯데의 4연승을 저지하며 롯데와의 상대 전적을 3승 3패로 맞췄습니다. LG의 승인은 우규민 - 유원상 - 봉중근으로 이어진 필승 계투진의 호투입니다. 선발 정재복이 6회말 연속 3안타를 허용해 4:3까지 쫓긴 가운데 2사 2루 동점 위기에 등판한 두 번째 투수 우규민은 조성환을 풀 카운트 끝에 범타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습니다. 이어 7회말 2사 1, 2루 역전 위기에서 등판한 유원상은 전준우를 유격수 직선타 아웃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감한 뒤 8회말 홍성흔과 강민호를 삼진 처리하는 등 삼자 범퇴시키며 5월 26일 KIA전 블론 세이브 패전의 부진을 씻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