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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posts좀 지나고 보니 그 성우만 불쌍하게됐네...
그 집단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고, 나름 해명을 하긴 했는데, 그 집단에서 산제물로 만들어서 불에 태우는 중인 꼴이네.
게임회사라...
회사에서 이글루스를 막아놔서... 아니 왜? 캐나다 회사에서... 도대체 왜! 떡밥을 놓친 것 같군요. 게다가 한국산 게임을 플레이하기는 커녕 한국에 거주조차 안 하니 말하기 좀 조심스럽습니다만... 사회, 규제, 시장 등등을 제외하고, 회사 혹은 생산자에 집중해 보면, 꼭 게임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기업, 산업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제품이나 기술 등의 근본적인 부분 앞에 돈을 두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풀어 설명하자면, 결국 북미, 유럽 등의 잘 나가는 게임 제작사들도 돈의 논리로 움직입니다. 돈을 못 버는 게임 제작사는 아무리 기발한 아이디어라도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기발한 아이디어가 재미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결국 성공한 게임들을 보면, 재미있고 팔릴만한 게임들입니다.

스팀에 트리 오브 세이비어가 올라왔네요.
전 안 합니다만... ;; English Version이라는데 동영상과 스샷은 모조리 한글입니다. (...) 한국에서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안 될 것 같습니만... 참 일러스트는 예쁜데 말이죠... 슴가가 참...

내가 뭔 짓을 한 거지......
뭐긴 욕망에 무릎 꿇은거지 -_-; 질렀습니다. 근 2년 만... 인 듯; 복귀하고 보니 이 놈이 뙁! 욕망에 눈이 멀어(...) 흑메타 백메타 기타 중복 신들 정리하고, 정령과 라이더까지 싹 정리하고 샀네요. 뭐, 만족스럽지 못 할 지도 모르겠지만 인생이란게 후회와 고통의 연속 아니겠습니까. 게임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것도 좋겠죠 ㅋㅋ 백메타 진화시키서 팔아 먹은 건 안 비밀... 그것 때문에 백메타한테 골드메탈 잔뜩 먹인건......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