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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postsPS4 - 세키로 플래티넘 달성
여기 게임이 그렇듯 게임 자체 난이도에 비해 도전과제 난이도는 쉬운 편이었다. 공교롭게 이 전에 다크 소울을 했는데, 아무래도 같은 회사 게임이고 또 세간의 평도 그렇고 비교를 피하긴 어려울 성싶다. 재밌게 하긴 했는데… 다크 소울, 블러드 본 때 만큼의 즐거움을 느끼긴 어려웠다. 다크 소울을 하던 때만 해도 퇴근하면 달릴 생각에 흥분이 됐는데 이건 그렇지는 못했다. 우선 너무 어려웠다. 많이 알려진 것처럼 세키로는 다크 소울처럼 방어적인 플레이보다 공격적으로 나서야 하는데, 특별히 젠체하며 뭐보단 쉬웠니 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졸라 어려웠다.(;) 빈틈을 노리기보단 순발력과 센스? 를 발휘해야 했다. 둔하다보니 어떻게든 암살의 틈을 찾으려 했고, 손에 익숙해진 후에도 결국 중후반부 일반몹으로 나오는
저지아이즈 - 간만에 일본겜
요즘은 주로 게임 하고 영화, 애니 보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돈 적게 들이고 이미 사놓은 거 뒤늦게 몰아치는 중이랄까요. 특히 엑박 하드 고장으로 골치 썩히는 동안 방치해두던 PS4 독점작들을 건드리게 됐습니다. 뭐 '호라이즌: 제로던'이나 '라스트가디언'이나 이것저것 사놓긴 많이 사놨습니다. 실행 할지나 의문인 '그란투리스모 스포트'까지 사놓긴 했으니까요. '저지아이즈'는 사실 제가 산 건 아니고 지인에게 빌렸습니다. 등장인물 중 한 명의 모델 겸 성우인 피에르 타키가 마약복용으로 일본에서 체포된 뒤 전량 수거되고 디지털 다운로드도 내려가서 구할 수가 없었거든요;; 서양 출시는 6월인데 그때 맞춰서 재빨리 모델링 교체를 준비하고 있긴 하더군요. 기존 출시 지역들도 바뀐 모델링으로 다시 나올 거
PS4 - 다크 소울 2 진행…
정발한 게임이 버클러를 이 따위로 번역하다니… 조작감도 캐릭터 디자인도… 이것저것 전부 1, 3편에 비해 이질감이 크다. 블러드본으로 입문해서 3편, 세키로, 1편 이런 순으로 해 왔는데,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캐주얼…이라고 하면 너무 긍정적인 뉘앙스고, 아무튼 가벼운 느낌이 든다. 난이도도 접한 시리즈들 중 가장 어렵다. 그냥 어려운 것이 아니라, 좀 불합리하다고 느낄 정도로… 계속 하다 보니 억지로 게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렵다. 물론, 이건 그냥 내가 게임을 못하는 것일지도. 아무튼 뭔가 묘하게 끌리지가 않는다.
[PS4] (스포) 슈퍼로봇대전T, 2회차 진엔딩 클리어 후기
1회차 노멀 엔딩 클리어를 7일에 해서딱 20일 걸려서어제 2회차 클리어 했습니다. 1회차는 쉬움 난이도로 남주로 노멀 엔딩 클리어 하고,(1회차는 후반부 3루트 중에서 하만으로 갔습니다) 2회차는 숙련자 난이도로 여주로 진 엔딩 클리어 했네요.(2회차는 후반부 3루트 중에서 샤아로 갔네요) 겸사겸사 플래티넘 트로피도 땄네요.(트로프 난이도는 V, X랑 마찬가지로 조금만 신경 쓰면 2회차만 하면 다 얻을 수 있는 쉬운 난이도입니다) 2회차는 SR 포인트 쉽게 얻을겸 해서숙련자 모드로 했지만,원채 쉬운 겜을 1회차도 아니고 2회차 때 숙련자 모드로 들어가서 그런건지난이도는 그냥 저냥 쉽네요. 자금은 1회차를 쉬움으로 해서 추가로 받은 것도 있고,DLC 풀팩 보너스에 초

